딸아이도 어린이집이 방학을 했네요..
2주 동안 아주 싸울 생각을 하니..ㅋㅋ
점심에 날도 꾸물꾸물하니 친정엄마가 외식하자고 하셔서...
물왕리에 봤던 전통국수집이 생각나서 함 가봤네요.
뭐 특별히 맛있다...기 보다는 그냥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네요.
아이들 밖에서 토끼며 강아지며 보기도 좋더라구요...
참 국수 전에 나오는 보리밥도 맛나네요...
국수 먹으러 갔는데 보쌈까지 뚝딱!!ㅋㅋ
혼자 또는 아이들만 데리고 밥해먹기 정말 싫을때가 있죠??
그럴땐 가까이 지내는 이웃들이라도 함께 가까운 곳에 나가 외식이라도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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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꾸물..해서... 오늘은 국수생각이..
은서맘 |
조회수 : 1,476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07-24 15: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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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선미애
'06.7.25 11:35 AM보리밥 먹고 싶어요 (제가 직접안하고 누군가 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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