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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까워진 어버이날 ㅠ.ㅠ

| 조회수 : 1,338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6-05-03 10:45:22
5일이 있으면 어버이날입니다.
집앞에 나갔다가 이쁜 카네이션을 보았습니다.
여직껏 잃어버리고 있다가 퍼뜩 생각이 났습니다.

아~하 어버이날이구나.

화분하나 얼른 집어들고  돌아와서
부리나케,  하지만 정성으로 꽃다발을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바구니는  재활용입니다.
한번 가슴에 달고 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뿌리채 바구니에 심었습니다.
이쁘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5.3 3:02 PM

    저두 지금 고민인데...
    저희는 5월 5일날 내려갔다가 일요일날 올라오거든요.
    카네이션을 어찌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정말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

  • 2. 시리
    '06.5.3 3:34 PM

    집에 안 쓰는 바구니 있는데...
    활용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3. 세피나
    '06.5.4 2:07 PM

    이거 넘 쉬워요.
    생활용품파는곳이나 화원에 가시면 거름흙 천오백원이고, 화원에서 카네이션화분 3~4천원해요.
    그거 사다가 안쓰는 바구니 혹은 그냥 이쁜 그릇(필요치 않은것)에다가 넣고 거름흙 넣으면 되어요.
    저도 요즘 경제사정 안좋아서 혹시나 참고하시라고 올려보았어요.만원이면 두개, 양쪽집에 드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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