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청주에 운보의 집 다녀왔어요.^^
아빠랑 아이는 정원에 연못에서 하루종일 놀아도 재밌나봐요~~~~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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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운보의 집에서.
candy |
조회수 : 1,465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6-05-03 08: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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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영탑
'06.5.3 10:43 PM비단잉어들이 도망가지 않고 몰려 드네요.
싫지 않나봐요.
뒤에 3마리도 열심히 오고 있네요.
아이에게 조련사처럼 뭔가 특별한 기술이 있나봐요.^^
운보의 집에 사람이 살고 있는지
아니면 박물관처럼 전시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2. candy
'06.5.4 7:55 AM아마도 먹이주는 걸로 착각한듯합니다.ㅎㅎ
뒤에 쫓아오는 아기물고기들이 예쁘답니다.아이는....
이곳은 팻말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는 하는데,인기척도 없고,신발도 없더라고요~
살림집과 박물관,카페가 있습니다.정원 구경하는 재미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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