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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놀기

| 조회수 : 1,438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2-25 12:04:29
7살, 6살, 2살 울 애들이 이러구 놉니다^^

배밀이를 시작해서 "배에 걸레 달아줘야겠다" 혼잣말 했더니

두 누나가 이렇게 해놓았어요



장난꾸러기 둘째누나는 휴지까지 달아줍니다.


결국 울음보가 터졌어요


6개월 두살배기 아들녀석이 젤 좋아하는건 누나 발가락입니다.
먹는 녀석이나 대주는 녀석이나--;;
요즘은 쓰레기통까지 뒤져댑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명선
    '06.2.25 12:20 PM

    고모인 제 발가락 빨던 우리 조카놈도 아기 아빠가 되었지요. 너무 귀여워요.

  • 2. 푸우
    '06.2.28 9:33 AM

    전 다른건 안보이고,,저 베란다에 걸린 수많은 빨래들,, 정말,,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 노는거 보면 든든하시죠???

  • 3. heartist
    '06.2.28 4:53 PM

    ㅋㅋ 푸우님 저 빨랫대가 하나 더 있답니다. 매일 그만큼씩 나오네요
    천기저귀 쓰다가 도저히 세 녀석 빨래를 당해내질 못해서 이번엔 포기했어요

  • 4. candy
    '06.2.28 6:37 PM

    엽기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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