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의 기도
어느새 훌쩍 큰 아이가
내 곁을 잠시 떠나던 날...
왜 이리 흰눈은 쏟아지던 지
눈꽃에 맺힌
저 방울..방울은...
내 기도의 영롱한 빛이 되리라!!!!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오랜만에~노후의 울집 .. 18 2014-09-12
- [줌인줌아웃] 제주도 주말 미술관 무.. 1 2014-08-09
- [줌인줌아웃] 제주도의 가 볼만한 곳.. 3 2014-06-05
- [키친토크] 요즘 나의 식탁에 올리.. 19 2014-04-03
1. marian
'06.2.7 8:34 PM혹,입대하지 않았나요?
얼마전, 아들 잘 먹이려고 ~~~ 이런 글 읽은적이 있는데...
맞다면, 방울방울 맺히는 안나님의 눈물의 기도가 분명히 큰 축복의 기도로 아드님에게
큰 힘이 될겁니다.
저도 내년쯤에 입대를 앞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입고간 옷이오면 ,그때 한바탕 울고나면 조금 마음이 낫답니다
조금만 힘들어하세요.2. 안나돌리
'06.2.7 8:47 PM낮에..
연병장을 들어서며
잘 다녀 오겠다며 ..
전화를 했네요.
큰아들은 갈때는 잊어 버렸는 지
내리사랑인 지..작은 아들이 더
걱정스럽고 맘에 밣히네요^^
marian님...감사합니다...3. 라니
'06.2.7 10:51 PM그러셨군요.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잠시 빌려주는 것이라.
그리고 내가 만지고 싶을 때,,, 언제든지 만질 수 있으리라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한 며칠 배게를 많이 적시시겠군요...
토닥토닥...^^4. 우향
'06.2.8 9:14 AM사진 참 맑고 슬퍼요.
눈물방울이라~
강하게 끌어 당기는 힘.....사랑은 슬픔입니다.
자식을 나라에 2년 동안 맡겨두는 어미의 심정이
나의 기도에 넘쳐 흐릅니다.5. intotheself
'06.2.8 10:27 AM군대,이야기만 나와도 나는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중학교 이학년 아들이 있어요,제게도
만약 그 아이가 그 나이가 되어 군대에 가게 되면
나는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게 될 것인지
오래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안나돌리님
아마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면서 기다리면
시간이 더 잘 가지 않을까요?6. 반쪽이
'06.2.8 12:36 PM대한민국에 아들가진 사람이면 거의 겪어야 하는 과정,
저도 이 문제로 아들과 실경이를 하고 아직도 대기중이랍니다.
입대날짜를 자신이 컴푸터로 연기하는 바람에 벌써 몇번째입니다.
옛말에 '매와 주사는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설득해도
미적미적 미루는 통에...
아무튼 안나돌리님의 아드님은 용감한(?) 대한의 아들이 되었으니
무사히 군복무기간 마치길 바래요.7. 노니
'06.2.9 1:49 AM늦둥이(초딩3년) 군대 안간다고 합니다.
아빠는 그러지요. 군대, 좋은 곳 이라고!
밥도 공짜로 주고 운동도 시켜주고 몸튼튼 마음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요.
그렇지만 엄마 마음은 아니지요.
건강히 잘 다녀오길 빕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730 | 앉을까..말까? 3 | 안나돌리 | 2006.02.10 | 1,152 | 15 |
| 4729 | 눈 온 풍경 6 | 따뜻한 뿌리 | 2006.02.10 | 1,080 | 9 |
| 4728 | 찐빵사이호빵 지안이 첫생일파티 11 | 아짱 | 2006.02.10 | 1,659 | 26 |
| 4727 | 새벽을 가르는 아이 10 | 경빈마마 | 2006.02.09 | 1,749 | 9 |
| 4726 | 울 똥그리 소영양이 뒤집었습니다~ ㅋㅋㅋ 14 | 선물상자 | 2006.02.09 | 1,794 | 7 |
| 4725 | 비교하면 피곤하다 7 | 반쪽이 | 2006.02.09 | 1,568 | 12 |
| 4724 | 흑심녀^^ 5 | 매드포디쉬 | 2006.02.09 | 1,569 | 63 |
| 4723 | 빛의 고마움~~~~~~~~~~~~~~~~~~ 3 | 도도/道導 | 2006.02.09 | 995 | 8 |
| 4722 | pastoral. 아름다운 음악에 마음을 적신 날 2 | intotheself | 2006.02.09 | 1,035 | 27 |
| 4721 | 초록글방-당신의 미술관 1 | intotheself | 2006.02.09 | 1,148 | 34 |
| 4720 | 철학이 어렵다고요? 2 | intotheself | 2006.02.09 | 1,035 | 30 |
| 4719 | 입춘이 지난 겨울같은밤.한번웃어볼까? 4 | 박빙 | 2006.02.08 | 1,041 | 10 |
| 4718 | ㅜㅜ 2 | 아수라백작 | 2006.02.08 | 1,383 | 10 |
| 4717 | 걸을 수 있는 행복 9 | intotheself | 2006.02.08 | 1,356 | 18 |
| 4716 | 삼각산의 설경 8 | 밤과꿈 | 2006.02.08 | 1,062 | 13 |
| 4715 |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4 | 반쪽이 | 2006.02.08 | 1,120 | 12 |
| 4714 | 동행~~~~~~~~~~~~~~~~~~~~~~ 3 | 도도/道導 | 2006.02.08 | 937 | 27 |
| 4713 |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23 | 경빈마마 | 2006.02.08 | 2,327 | 17 |
| 4712 | 만개한 雪花나무 7 | 안나돌리 | 2006.02.08 | 974 | 21 |
| 4711 | 나의 기도 7 | 안나돌리 | 2006.02.07 | 1,042 | 12 |
| 4710 | 아네모 3차 정모에서 먹기~~^^ 4 | 그린 | 2006.02.07 | 1,539 | 43 |
| 4709 | 하트모양 눈을 찍었어요. *^_^* 3 | 복사꽃 | 2006.02.07 | 1,344 | 34 |
| 4708 | 곰브리치 미술사 읽기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 | intotheself | 2006.02.07 | 1,156 | 11 |
| 4707 | '게이샤의 추억'을 보고서- 6 | 반쪽이 | 2006.02.07 | 1,860 | 9 |
| 4706 | 홍대 앞 제니스~ 2 | 김윤정 | 2006.02.06 | 2,005 | 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