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 조회수 : 1,12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2-08 11:57:03
다릴 앙카 중에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만든다.


사랑과 빛을 믿는 사람은

오직 사랑과 빛만을 체험한다.

당신이 체험하는 물리적 현상은

당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의 삶을 사는 일,

충분히 자신의 모든 부분을 살아가는 일,

그리고 자기 존재가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다.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주어질 것이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각심
    '06.2.8 3:16 PM

    가슴 뛰는 일을 찾으러 가자. 아자!

  • 2. hippo
    '06.2.9 4:09 PM

    저는 나쁜 짓을 하면 가슴이 뛰던데요.ㅋㅋㅋ
    예를 들어 남편 몰래 옷을 사거나 뭐 그러면요.
    진지한 글에 농담으로 댓글 달아 죄송합니다.
    제게 진정으로 가슴이 뛰는 일은 무엇일까요?

  • 3. 글라라
    '06.2.9 7:51 PM

    참 좋네요..요새 한동안 우울했는데..이 글 퍼갈게요..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4. 반쪽이
    '06.2.13 1:05 PM

    정각심님, hippo님, 글라라님.

    이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요즘 제가 읽는 책중에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위대한 마음의 기술이란

    존 키호의 '마인드 파워'에서 현재의 무의식의 생각이 미래를 여는

    기틀이 된다고 그는 역설합니다.

    좋은생각과 염원을 평시에도 저축하 듯 마음에 담으세요.

    그러면 언젠가 꺼내 쓸 때가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30 앉을까..말까? 3 안나돌리 2006.02.10 1,152 15
4729 눈 온 풍경 6 따뜻한 뿌리 2006.02.10 1,080 9
4728 찐빵사이호빵 지안이 첫생일파티 11 아짱 2006.02.10 1,659 26
4727 새벽을 가르는 아이 10 경빈마마 2006.02.09 1,749 9
4726 울 똥그리 소영양이 뒤집었습니다~ ㅋㅋㅋ 14 선물상자 2006.02.09 1,794 7
4725 비교하면 피곤하다 7 반쪽이 2006.02.09 1,568 12
4724 흑심녀^^ 5 매드포디쉬 2006.02.09 1,569 63
4723 빛의 고마움~~~~~~~~~~~~~~~~~~ 3 도도/道導 2006.02.09 995 8
4722 pastoral. 아름다운 음악에 마음을 적신 날 2 intotheself 2006.02.09 1,035 27
4721 초록글방-당신의 미술관 1 intotheself 2006.02.09 1,148 34
4720 철학이 어렵다고요? 2 intotheself 2006.02.09 1,035 30
4719 입춘이 지난 겨울같은밤.한번웃어볼까? 4 박빙 2006.02.08 1,041 10
4718 ㅜㅜ 2 아수라백작 2006.02.08 1,383 10
4717 걸을 수 있는 행복 9 intotheself 2006.02.08 1,356 18
4716 삼각산의 설경 8 밤과꿈 2006.02.08 1,062 13
4715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4 반쪽이 2006.02.08 1,120 12
4714 동행~~~~~~~~~~~~~~~~~~~~~~ 3 도도/道導 2006.02.08 937 27
4713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23 경빈마마 2006.02.08 2,327 17
4712 만개한 雪花나무 7 안나돌리 2006.02.08 974 21
4711 나의 기도 7 안나돌리 2006.02.07 1,042 12
4710 아네모 3차 정모에서 먹기~~^^ 4 그린 2006.02.07 1,539 43
4709 하트모양 눈을 찍었어요. *^_^* 3 복사꽃 2006.02.07 1,344 34
4708 곰브리치 미술사 읽기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 intotheself 2006.02.07 1,156 11
4707 '게이샤의 추억'을 보고서- 6 반쪽이 2006.02.07 1,860 9
4706 홍대 앞 제니스~ 2 김윤정 2006.02.06 2,005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