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 없는
너른 들판에서
바람이 불어도
바람이 흔들어도
바람을 탈 줄 아는
나는 작디 작은 들꽃이고 싶어라
바람이 꽃을 흔드는가
내가 꽃을 흔드는가
*******************
전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이리 작은 앙증맞은 꽃을
너무 좋아해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작디 작은 겨울들꽃
안나돌리 |
조회수 : 1,222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1-17 2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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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니
'06.1.18 2:30 AM사진 참 좋아요.
저는 언제쫓아가나 걱정되네요.
집이가까워야, 과외를 받으러갈텐데..2. 여진이 아빠
'06.1.18 6:54 PM멋지네요. 사진기 바꾸셨나봐요^^; 전과 확연히 달라지셨는데요.
꽃은 코스모스인가봐요.3. 안나돌리
'06.1.18 8:21 PM노니님..
뭔 괴외씩이나...ㅎㅎㅎㅎ
여진이 아빠님
카메라 아직안 바꾸었구요
도도님 지도로 메뉴얼로 찍고 있어요^^
도도님의 수제자를 목표로
요즘 몸부림(?)치고 있답니다..ㅎㅎ
꽃은 그냥 들판에 말려져 있던데
코스모스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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