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에서 알게된 잃어버린 동생(농담)의 지도와 도움아래 우리집 문틀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꽃그림으로 변신하여서 집안이 화사해졌네요.
이제 더 욕심이 생겨서 어디를 칠할까? 저기는 어떨까? 하고 눈돌아가기 바쁩니다.
조그마한 변화가 생활의 윤기를 더해주어서 기쁘고 흐뭇하네요.
님들도 집안의 꽃내음에 빠져보세요.
동글아!!!!!! 고마우이~~~~~~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랬던 문이 이렇게 변신했어요.
콩깜씨 |
조회수 : 2,567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1-19 16: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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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ippo
'06.1.19 7:08 PM어머어머 이거 어떻게 하신거예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직접 그리신건가요?
그림에는 젬병인 제가 하긴 너무 어렵겠죠?2. 동글이
'06.1.19 8:30 PM언니~ 오히려 내가 고마워.^^
갈때마다 맛있는 점심먹고 올땐 이것 저것 챙겨주고 또 애들 데리고 마실갈데가 생겨서
얼마나 좋은데~*3. 우향
'06.1.19 9:14 PM언니와 동생의 대화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 주네요.
난 잃어 버린 동생을 어디서 찾나?4. 콩깜씨
'06.1.19 9:38 PMhippo님 저도 그림에는 젬병인데 옆에서 도움받아가며 하나씩 배워가며 하니깐 되던데요~~~
(물론 동글이님의 실력에는 못따라가고 어려운건 직접 그려줬지만요)
동글아 동글아
나도 82에서 널 알게되어 인연맺은거에 얼마나 감사한지 나도 너무 좋단다.(82cook만세^^)
우향님
잃어버린 동생분 아님 잃어버린 언니라도 빨리 찾게되길 바래요.^^5. 따뜻한 뿌리
'06.1.20 12:08 AM정말 예술이네요. 두분의 우정과 함께 살아난 예쁜 문, 너무 부럽습니다.
6. 카페모카
'06.1.20 2:41 PM캬악,,이뽀요..이뽀요..손재주가 있으신듯..
저도 언니나 동생 찾으러 갑니당~!!쓍~~7. 생명지광
'06.1.23 12:32 AM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이런 분위기의 그림 너무 좋아 하는데 ....
블로그라도 있으시면 과정 샷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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