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자작] 결혼식을 위한 동영상

| 조회수 : 2,666 | 추천수 : 358
작성일 : 2005-12-28 01:37:19
강원도까지 시집가는

처제를 위한 동영상입니다.

만들어 놓고 장모님 또 울겠다 싶어

여인네들은 시집을 멀리 가지 않았으면 하면

바램이 있습니다.^^;



플레이버튼(세모옆으로 누운거) 누르면 시작합니다.

화일이 크니 조금 기다려야 시작할겁니다.

느린 컴퓨터에서는 안 보일수도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건 아니고

식견있으신 분들의

댓글 바랍니다.

며칠 매달렸지만 좀 더 고치려고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모친
    '05.12.28 7:27 AM

    두 분 넘 이뿌고 행복해 보이네요. 장모님 눈물바람 좀 하시겠는데요.
    형부가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넘 자연스럽고 좋아요.
    더이상 손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두 결혼때 이런 멋진 형부 계셨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울 형부한테 맹글어달라고 졸라볼까나?ㅋㅋ

  • 2. 미소리
    '05.12.28 11:01 AM

    신혼부부가 부른 라이븐가 보네요.?두분 잘 사세요~축하 축하~~
    진짜 머찐형부를 두셧군요....... 부러버~~~~~

  • 3. 챠우챠우
    '05.12.28 12:33 PM

    넘 잘 만드셨어요 ,우아 ^___ ^

  • 4. 장희라
    '05.12.28 4:49 PM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런 멋진 형부가 계시다니...두분 분명히 행복하게 잘 사실겁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 5. Happy
    '05.12.29 12:50 AM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문가의 솜씨같군요...
    부러버라....
    신랑신부 행복하세요..

  • 6. porange
    '05.12.29 1:07 AM

    신부님 어릴적사진 보는데 왜 제 코끝이 찡해지는지.... 정말 주책이야... ㅎㅎ
    정말 최고의 형부시네요...
    멀리 시집가셔도 형부의 사랑이 담긴 동영상보면 얼마나 처제분이 행복해 하실지....
    가슴이 따뜻해져요~~

  • 7. sweetdream
    '05.12.29 7:20 PM

    저도 온통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잉~ 나는 형부도 없는데...
    누구는 좋겠네....
    부럽습니다.

  • 8. mapito
    '05.12.30 3:49 AM

    한편의 영화네요.
    이 정도로 편집(?)하려면 공부 좀 많이 해야겠죠?
    저도 결혼 10주년 되는데 한번 도전해 봐야겠는데 감이 안잡힙니다.
    암튼 자상한 형부시네요.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세요.

  • 9. 미스마플
    '05.12.30 3:58 PM

    진짜 감동적입니다.
    신랑 신부 두 분 결혼하셔서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랍니다.

    음악도 너무 잘 어울리게 넣으신거 같애요.
    저는 전도연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이 노래는 참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494 받은 사랑 되돌려주는 새해.‘We Start’ 4 경빈마마 2005.12.31 1,192 8
4493 아름다움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를 맞으세요~^^ 11 도도/道導 2005.12.31 931 17
4492 멋진 부부 싸움 2 천하 2005.12.31 1,738 11
4491 로마에서 만난 카라바지오,마네 그리고 오페라 갈라 2 intotheself 2005.12.31 1,162 15
4490 아아아~저주받은? 손을 원망하며^^ 6 매드포디쉬 2005.12.30 1,520 18
4489 지난여름 2 엉클티티 2005.12.30 1,264 60
4488 제2차 82디카동호회 모임입니다. 12 안나돌리 2005.12.26 1,710 14
4487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도빈엄마 2005.12.30 1,004 56
4486 바베큐그릴 구경하세요 3 지우엄마 2005.12.30 1,968 75
4485 마른 꽃걸린 성벽에 서서 3 안나돌리 2005.12.30 1,021 19
4484 컴퓨터 무료교육하는 곳입니다. 프린스맘 2005.12.30 1,033 21
4483 바티칸에서의 흡족한 하루 4 intotheself 2005.12.30 1,122 18
4482 (펌)민들레 국수집의 성탄절풍경.. 5 라벤더 2005.12.30 2,027 25
4481 로마의 시원,팔라티노 언덕에 서다 2 intotheself 2005.12.29 1,275 17
4480 가을로 가는 연인~~~~~~~~~~~~~~ 도도/道導 2005.12.29 931 29
4479 성해로 가득한 바닷가 풍경이에요 1 지우엄마 2005.12.28 1,199 58
4478 캄피돌리오 광장 계단에서 만난 미켈란젤로 intotheself 2005.12.28 1,541 37
4477 일출보고 싶습니다.... 20 엉클티티 2005.12.28 1,686 44
4476 지안재와 궤적~~~~~~~~~~~~~~~~~~ 1 도도/道導 2005.12.28 924 40
4475 아말피,꿈이었을까? (3) 2 intotheself 2005.12.28 1,001 15
4474 아말피,꿈이었을까? (2) intotheself 2005.12.28 923 29
4473 아말피 ,꿈이었을까? intotheself 2005.12.28 1,016 33
4472 [자작] 결혼식을 위한 동영상 9 여진이 아빠 2005.12.28 2,666 358
4471 무슨 사연일까요? 1 intotheself 2005.12.27 1,121 29
4470 숨가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4 도도/道導 2005.12.27 911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