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동영상> 우리는 승리하리라..(쌀투쟁)

| 조회수 : 1,625 | 추천수 : 139
작성일 : 2005-12-13 20:56:20
우연히 tv에서 친구를 보았네요.
이번 망년회 안 나오더니
다음날 홍콩에서 데모하는데 출연(?)을 하더군요.
모자란 머리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사람도 아니고
대기업 회사원도 아닌
그냥 촌사람들인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아래는 생협에서 퍼왔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합시다.
우리는...
식당에서 밥 사먹지 않도록 도시락을 생활화 합시다.
떡집에서 떡 사먹지 말고 직접 주문해서 먹읍시다.(현미, 흑미 섞으면 더 안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떡을 간식으로 먹이는 생활화 합시다.
길거리에 파는 김밥 천국 등 수입쌀을 사용한 것은 먹지 맙시다.
아무리 수입 유기농 쌀이 좋다 하더라도...
국산 유기농 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먹읍시다.

우리가 우리 농촌을 살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살리고
우리의 환경을 살리는 길은
우리 소비자가 우리 농산물을 소비하면서 우리 환경과 농업을 살리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우
    '05.12.13 9:08 PM

    다치지 말고, 죽지도 말고 모두들 건강하게 되돌아오길 빌어요...

  • 2. lily nara
    '05.12.14 1:29 AM

    안타까운 농촌에 현실을 우리나라 온 국민이 공감햇으면 좋겟어요?

  • 3. 비타쿨
    '05.12.14 2:20 AM

    너무나 당연한 권리를 갈구 한다는것이 아프네요 뼈저리게 공감 합니다

  • 4. toosweet
    '05.12.14 10:59 AM

    가슴아픈 현실이지요.
    .......
    많은 상념은 드는데, 답답하기만 한 , 그런 맘입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국민도/ 농민도/ 정부도.....

  • 5. chuckki
    '05.12.14 2:12 PM

    11월 15일 농민들이 여의도에모여 쌀비준안반대를 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적 진압에 의해 전용철농민이 돌아가셨습니다 홍덕표농민도 전신마비에 폐렴으로 지금 위독한상태입니다
    농민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자식들 잘 먹이고 공부시키려고 땅만보고 살았는데 이제는 수입쌀이 대거 들어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 6. 저우리
    '05.12.14 7:08 PM

    저도 절대로 김밥*국,김밥*라 등등에서 파는 천원짜리 김밥 안먹습니다.
    수입 찐쌀로 만드다네요.
    우리쌀로 만들면 절대로 천원짜리 안나오니까 그렇게 쓴답니다.
    찐쌀이 우리나라 쌀값의 반값도 안된다네요.
    그 찐쌀이 희게 보이기 위해 표백제를 쓴다네요.

    그리고 찐쌀 그거 아니어도 앞으로 쭉~우리쌀 먹을것을 다짐합니다.
    제발 정부에서도 수입쌀을 우리쌀로 둔갑시키는 그런 나쁜짓 하는 사람들 정확히
    잡아내길 바랍니다.


    농민들,그들이 바로 우리의 조상 내 부모 내형제이지 않습니까.
    우리국민이 내땅,내 먹거리 이용한다면 농수산물 수입개방 그거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혹한 속에 저 외침들에 마음이 많이 아립니다......

  • 7. 달래언니
    '05.12.14 9:55 PM

    이 아픈 마음을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제발 다들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빌고 빕니다.

  • 8. 김민영
    '05.12.17 12:50 AM

    오늘 저녁 마음이 한없이 무거워집니다..

    땅만보고 평생 산 농민 땅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다니...

    힘내십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427 신기한 크리스마스 트리 4 초록잎 2005.12.19 1,690 60
4426 이럴 때 행복해요(살.돋에서 퇴출당해 제목수정) 15 무영탑 2005.12.19 3,867 69
4425 토야테이블웨어페스티벌(사진이 많아요.^^) 3 런던폐인 2005.12.18 1,689 12
4424 자랑^^ 11 매드포디쉬 2005.12.18 2,084 14
4423 과자로 만든 크리스마스츄리 kimi 2005.12.18 1,354 10
4422 따뜻한 색감이 그리운 계절에 보는 쇠라 2 intotheself 2005.12.18 1,054 39
4421 아랑은 왜? intotheself 2005.12.17 1,032 64
4420 제가 이런 사진도 찍어 보네요... 12 안나돌리 2005.12.17 1,755 12
4419 이 새..이름이 뭘까요? 5 안나돌리 2005.12.17 1,107 13
4418 재롱잔치 잘 끝났어요. 1 방울 2005.12.16 1,673 46
4417 82쿡 이모님들~~첨 인사드려요..^^ 19 쭈니맘 2005.12.16 1,930 15
4416 농산물 원산지표시 캠페인 1 lily nara 2005.12.16 1,053 55
4415 구경까지는 아니고 7천원으로 내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7 오렌지 2005.12.16 2,166 12
4414 울아들 재롱잔치에 가져갈 사탕부케에요. 6 방울 2005.12.16 9,810 274
4413 82식구들 모두모두 미리! 크리스마스~~ ^^* 6 선물상자 2005.12.16 1,148 9
4412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후앙 미로 intotheself 2005.12.16 1,128 27
4411 복뎅이 세찌예요 6 heartist 2005.12.16 1,522 40
4410 성탄일을 축하드립니다~~<2005년 시청앞 대형성탄트리&g.. 2 안나돌리 2005.12.16 1,102 11
4409 빛의 축제~~~루미나리에(시청앞) 4 안나돌리 2005.12.16 1,450 11
4408 투명 모니터 응용 엉클티티 2005.12.16 1,314 73
4407 얼음 꽃의 정원 6 여진이 아빠 2005.12.15 1,336 80
4406 투명 모니터 만들기 11 엉클티티 2005.12.15 2,235 41
4405 있잖아요, 산타마을에서는 (플래시) 8 엘리프 2005.12.15 1,243 23
4404 내장산 계곡의 설경 5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12.15 1,102 23
4403 오렌지님 리플에 대해 답변(풍선) 1 밍키러브 2005.12.14 1,09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