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걸쳐서 재롱잔치가 끝났네요.
처음 나와서 율동할때는 정말 울컥 하더라구요.
넘 넘 잘했어요. 팔불출이라고 욕하지마세요...
4살이라 친구들이 울까 걱정 많이 했는데 역시나 4-5명이 울더라구요.
한명은 너무 많이 울어서 사회자분께서 나와서 선물까지 주셨어요.
너무 예쁘고 자랑스러웠어요.
옷이 좀 추워서 감기들까 걱정했는데 집에와서도 쌩쌩거리며 잘도 놉니다.
밑에 부케 만드는법 물어보셨는데 과정샷을 지금 올리긴 좀 힘들고 적어볼께요.
팬시점가면 사탕부케받침이라고 팔아요. 한 600-800정도 합니다.
사탕은 긴 스트롱에 꽂아서 테이핑으로 고정시키고
오로라 종이나 주름지로 하나씩 고정해주시고
사탕부케받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글구 사탕부케받침을 주름지로 포장해서 리본으로 묶어주면 됩니다.
설명이 잘됬나 모르겠네요.
정 모르시겠으면 쪽지주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재롱잔치 잘 끝났어요.
방울 |
조회수 : 1,673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5-12-16 2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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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우엄마
'05.12.17 7:22 PM저도 울아들이 4살인데 아직 재롱잔치를 않했어요
2월에 한다네요.
아들의 재롱잔치가 기대되고 설레임니다.
아마도 방울님의 마음과 같을것 같네요...
얼마나 이쁘고 대견했을까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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