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을 잊기 위해 나는 산으로 가는 데 물은 산 아래 세상으로 내려간다 버릴 것이 있다는 듯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듯 나만 홀로 산으로 가는 데..... |
![]() | 채울 것이 있다는 듯 채워야 할 빈 자리가 있다는 듯 물은 자꾸만 산 아래 세상으로 흘러간다.... |
![]() |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눈을 감고 내 안에 앉아 빈 자리에 그 반짝이는 물 출렁이는 걸 바라봐야 할 시간....... |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금은그리움의덧문을닫을시간~~<류시화>
안나돌리 |
조회수 : 92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5-09-25 17:06:1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오랜만에~노후의 울집 .. 18 2014-09-12
- [줌인줌아웃] 제주도 주말 미술관 무.. 1 2014-08-09
- [줌인줌아웃] 제주도의 가 볼만한 곳.. 3 2014-06-05
- [키친토크] 요즘 나의 식탁에 올리.. 19 2014-04-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850 | 오~~이 도배의 재미!! 7 | 엉클티티 | 2005.09.25 | 1,575 | 16 |
| 3849 | 아....도배를 하자.... 10 | 엉클티티 | 2005.09.25 | 1,656 | 14 |
| 3848 | 코스모스를 발견하다..... 14 | 엉클티티 | 2005.09.25 | 1,430 | 31 |
| 3847 | 바람개비 8 | 엉클티티 | 2005.09.25 | 1,201 | 20 |
| 3846 | 복도 엄청나게 많은 도빈맘 5 | 도빈엄마 | 2005.09.25 | 1,791 | 7 |
| 3845 | 지금은그리움의덧문을닫을시간~~<류시화> 3 | 안나돌리 | 2005.09.25 | 929 | 23 |
| 3844 | 일출 3 | 전겨맘 | 2005.09.25 | 913 | 61 |
| 3843 | 오늘이 두 돌입니다. 16 | 강두선 | 2005.09.25 | 1,263 | 26 |
| 3842 | 운동을 다녀와서 보는 피사로 3 | intotheself | 2005.09.25 | 1,020 | 17 |
| 3841 | 행복합니다 6 | 김선곤 | 2005.09.25 | 1,043 | 29 |
| 3840 | 당신은 아십니까?~~~~~~~~~~~~~~~~~~~~~~~~ 2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25 | 916 | 56 |
| 3839 | 개 복숭아(일명 돌 복숭아) 6 | 김선곤 | 2005.09.25 | 1,382 | 15 |
| 3838 | 옆구리찔러 이름알은 꽃.....<물봉선화> 4 | 안나돌리 | 2005.09.24 | 1,009 | 12 |
| 3837 | 바다, 뱃길, 섬 이야기... 3 | 갯바람 | 2005.09.24 | 1,143 | 15 |
| 3836 | 개인적으로...金 素月을 좋아 합니다~~^^ 2 | 안나돌리 | 2005.09.24 | 1,002 | 9 |
| 3835 | 요즘 보기 힘들죠? 해바라기 입니다. 2 | 냉동 | 2005.09.24 | 1,004 | 11 |
| 3834 | 꽃무릇(석산)~~~~~~~~~~~~~~~~~~~~~~ 10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24 | 910 | 12 |
| 3833 | 이런 일도 있어요~ 2 | 바하 | 2005.09.24 | 1,106 | 8 |
| 3832 | 비오는 거리에서.. 2 | 지우엄마 | 2005.09.23 | 1,060 | 17 |
| 3831 | 당신도 나를 잊으셨나요? 4 | 안나돌리 | 2005.09.23 | 1,422 | 16 |
| 3830 | 제가누굴까용? 5 | 염불하는사람/두두 | 2005.09.23 | 1,730 | 92 |
| 3829 | 산호~~~~~~~~~~~~~~~~~~~~~~ 2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23 | 972 | 11 |
| 3828 | 당신의 밤과 음악 그리고 고흐의 그림들 1 | intotheself | 2005.09.23 | 1,055 | 17 |
| 3827 | 제가 사는 과야낄시 치대생의 활약상모음 13 | 여름나라 | 2005.09.23 | 2,889 | 147 |
| 3826 | 봄의 연인을 기다리는 몽돌 바다... 18 | 갯바람 | 2005.09.22 | 1,148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