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선물상자 |
조회수 : 1,740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7-07 09:19:24
121342
제가 정말 사랑하는 우리 신랑이랑 하나뿐인 조카랍니다~ ^^*
작년 9월 11일에 태어난 조카를 신랑이 너무너무 이뻐해요..
아기때는 너무 작아서 제대로 안지도 못했는데..
이젠 같이 재미있게 놀아두 주구 그러네요.. ^^*
곧 태어날 우리 별이두 저렇게 잘 놀아주겠죠? ^^*
좋은 신랑~ 좋은 아빠~ 좋은 고모부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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