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기분도 상쾌해졌고요..
함께 좋은 기분 느껴보세요^^
꽃과 창문이 너무 잘 어울려요.
이런 집이면 차도 맛있겠지요.
artmania님
새벽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다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에서 옮긴 구절이 있어서
공감이 가서 보냅니다.
좋은 추억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 요시모토 바나나의《키친》중에서 -
넘 이쁘게 꾸며 놓아,,,,,,,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싶은 곳이네요.......
아~~참~~좋습니다.
카~~
저도 요즘 대학원 졸업 앨범에 넣을 좋은 문구 찾다가
마침 오늘 아침에 온 고도원의 아침 편지
읽고 무릎을 쳤다는거 아닙니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099 | 마로니에 미술관 가는 길에 있었어요^^ 5 | artmania | 2005.06.17 | 1,345 | 62 |
| 3098 | 일본여행기 | 울누나 | 2005.06.16 | 1,097 | 19 |
| 3097 | <이런 저런>의 사성암2탄을 사진으로 보셔요~~ 4 | 안나돌리 | 2005.06.16 | 1,083 | 29 |
| 3096 | 비 오는 하루 빗물 수 만큼 행복하세요 6 | intotheself | 2005.06.16 | 1,232 | 13 |
| 3095 | 저 아래글에서.. 서삼릉 사진만 따로 올려요~ 3 | colada | 2005.06.16 | 1,224 | 27 |
| 3094 | 옷만들기 4탄 캉캉원피스... 8 | 솔이어멈 | 2005.06.16 | 2,408 | 33 |
| 3093 | 난 고객을 위해 뭘? 1 | 김선곤 | 2005.06.16 | 1,089 | 21 |
| 3092 | 이 한 권의 책-너희가 책이다 3 | intotheself | 2005.06.16 | 1,172 | 9 |
| 3091 | 고속도로 6 | 샤이닝 | 2005.06.16 | 930 | 21 |
| 3090 | 서삼릉을 아시나요? ^^ 9 | colada | 2005.06.15 | 1,436 | 13 |
| 3089 | 산세베리아 꽃 13 | 은빛물결 | 2005.06.15 | 2,214 | 15 |
| 3088 | 제눈에는 너무 이쁜 우리 규비요 15 | 깜니 | 2005.06.15 | 1,637 | 13 |
| 3087 | 일본여행기1 | 울누나 | 2005.06.15 | 1,255 | 13 |
| 3086 | 인월요업입니다.... 3 | 안나돌리 | 2005.06.15 | 1,871 | 16 |
| 3085 | "이런 저런"란의 지리산의 1탄~~ 6 | 안나돌리 | 2005.06.15 | 1,189 | 17 |
| 3084 | 새벽녘 죽변 항 바닷가 풍경 6 | 샤이닝 | 2005.06.15 | 1,178 | 15 |
| 3083 | 찾아주세요 | 비와외로움 | 2005.06.15 | 984 | 11 |
| 3082 | 거참... 아이 책에서도 새겨둘 말이 많네요! 1 | 어중간한와이푸 | 2005.06.15 | 1,203 | 13 |
| 3081 | 경포대의 일출 1 | 하록선장 | 2005.06.15 | 1,067 | 40 |
| 3080 | 새로 만난 화가 오수환,그리고 음반이야기 4 | intotheself | 2005.06.15 | 1,328 | 20 |
| 3079 | 20세기로의 여행 -덕수궁에 다녀오다 2 | intotheself | 2005.06.14 | 1,408 | 15 |
| 3078 | 그 분이 오셨습니다. 11 | 여진이 아빠 | 2005.06.14 | 2,327 | 47 |
| 3077 | 옷만들기3탄 로라애슐리풍원피스... 12 | 솔이어멈 | 2005.06.14 | 2,979 | 44 |
| 3076 | 변산반도 직소폭포 사진이에요.. 2 | 전지현 | 2005.06.14 | 1,505 | 24 |
| 3075 | 설악산 안산 2 | 야생화 | 2005.06.14 | 1,248 |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