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드러진 나무가 터억하니 서서~~~
눈길을 끌더군요...

암자뒤로 보이는 절벽입니다...

절벽에 동그마니 날아갈 듯~~
정말 신기하죠? 목을 뒤로 젖힌 채 바라 보았다는 사성암입니다....

사성암 주위의 바위절벽입니다....

사성암에서 내려다 본 섬진강입니다...
기차선로가 희미하게 보이는군요~~~

오산을 돌아 나와 섬진강 다리에서
다슬기를 채취하고 있는 평아로운 광경을
담아 보았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사성암을 내려서면
섬진강 물길따라 벛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었는데...
그때! 제가 다녀온 사월에는요.
사진을 보니 문득 그리워지네요.
사성암도 가보았고,,저 강변에서 아이들이랑 다슬기도 잡았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네요..
사성암과 절벽..함가보고싶어요..^^ 지리산은 아직못가봤거든요..넘 아쉽당^^
다음에 좋은계획또 없으세요^^
저 강가에 서서 제비뜨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