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딸기 2

| 조회수 : 1,961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5-06-09 21:01:12



저번에 올렸던 딸기와는 좀 다르지요.
이 딸기는 씨가 좀 씹히는 딸기지요.

저번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mple
    '05.6.9 10:39 PM

    어흑.. 죄송합니다.. 전 어떤 영화제목이 떠올라서 좀 웃겼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진을 두고서...^^;;;;

  • 2. 능금
    '05.6.9 10:47 PM

    새콤한 생각에 침이 고이네요. 조금 더 탱글탱글해야 덜 시죠.

  • 3. 김선곤
    '05.6.9 11:22 PM

    오늘올라온 딸기가 진짜 산딸기 아닌가요
    먼저번거는 복분자 딸기 같은데요

  • 4. 보라조아
    '05.6.10 12:02 AM

    개인적으로 전 맨 아래사진에 있는 딸기를 더 좋아해요. 새~콤한맛에 씹히는 맛도...
    저 자랄때는 밭과 밭 사이 작은계곡이면 지천으로 널려있는 딸기였는데...그래서 이름도 밭딸기?였지
    않았나 싶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간식거리가 흔하지 않는 시골에선 저게 주 간식이었죠. 학교에서 돌아오면 빈 라면봉다리 하나들고
    친구들이랑 딸기 따러 다녔었는데...아~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납니다

  • 5. 매일자두복숭아생각
    '05.6.10 8:58 AM

    그럼 첫번째 사진은 산딸기이고
    마지막 사진은 복분자용 딸기란 말씀이시죠???
    전에 남편과 싸웠답니다...
    마지막 사진보고 산딸기네 아니네.. 하면서...
    제가 살던 동네는 첫번째 산딸기만 있었거든요

  • 6. 맹순이
    '05.6.10 12:30 PM

    제가 볼때 밑의 것은 나무딸기란게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산딸기라고 말하는 종류도 너무 많아서요...
    복분자는 약간 검은빛도 나고 그렇지 않은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43 여러분 5 김선곤 2005.06.10 1,393 15
3042 그리스의 도자기들(영국박물관에서) 5 claire 2005.06.10 1,656 18
3041 산딸기 2 6 여진이 아빠 2005.06.09 1,961 45
3040 팔뚝살을 빼야해요...ㅠㅠ 14 오이마사지 2005.06.09 3,218 39
3039 어제 축구기다리기 지루해서........ 4 엉클티티 2005.06.09 1,882 16
3038 허수의 부모님은 오늘도 바쁘십니다. 1 샤이닝 2005.06.09 1,553 42
3037 국제 북 페어에서 바구니에 담은 책들 2 intotheself 2005.06.09 1,673 9
3036 고슴도치모녀, 생후 4달보고 24 깜찌기 펭 2005.06.09 2,338 19
3035 작년 크리스마스때의 제주도입니다.(3) 2 봄날햇빛 2005.06.09 1,763 14
3034 작년 크리스마스때의 제주도입니다.(2) 봄날햇빛 2005.06.09 1,254 9
3033 작년 크리스마스때의 제주도입니다.(1) 2 봄날햇빛 2005.06.09 1,401 17
3032 철원여행 제 2편 11 그린 2005.06.08 1,904 33
3031 저 철원 다녀왔어요 제 1편 ~~^^ 4 그린 2005.06.08 1,345 16
3030 첫인사 8 혜인맘 2005.06.08 1,143 10
3029 저도 고슴도치 ㅎㅎㅎ 5 미소조아 2005.06.08 1,361 23
3028 사진 인화..... 7 엉클티티 2005.06.08 1,498 19
3027 동녘을 맞으러~~~ 4 안나돌리 2005.06.08 962 13
3026 쉬어 가세요~~ 5 안나돌리 2005.06.08 1,098 9
3025 www.thebritishmuseum.ac.uk 2 intotheself 2005.06.08 1,191 16
3024 하늘 가는 길은 열려 있었습니다.???? 1 샤이닝 2005.06.08 1,200 17
3023 그럼에도 불구하고 12 강금희 2005.06.08 1,402 22
3022 예술의 전당에 가다-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3 intotheself 2005.06.08 1,573 11
3021 구스타프 말러의 이야기 "사랑과 죽음의 교향곡" 3 Harmony 2005.06.08 1,390 21
3020 보면 즐거워지는.... 4 엉클티티 2005.06.07 1,470 37
3019 도빈네 농장의 연휴풍경 3 도빈엄마 2005.06.07 1,56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