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결국 아침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 조회수 : 1,514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5-05-25 07:09:38
치즈 작업을 실패한 날은
참 기분이 암담합니다.
치즈는 너무 민감하고 공정중의 조금만 온도가 달라져도
전혀 엉뚱한 성질의 물건이 나오기때문에
정말 신경이 곤두서는 제품입니다.

약속한 물량은 갖다 줘야하기때문에
야간 작업을 했습니다.
결국 다 작업 끝날 무렵
동이 트고 말더군요.
다시 오늘 물량 작업 준비중입니다.
눈꺼풀이 무겁군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5.5.25 7:34 AM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아이들은 다 건강하지요..

  • 2. 미나리
    '05.5.25 11:17 AM

    고생중에 저런 멋진 일출이 ....... 넘 멋있네여......한강이 일몰 보다는 신비감이 드네요.

    치즈만드는 일이 어려운지 .......

  • 3. 청담동앨리
    '05.5.25 3:36 PM

    어렵게 만드신 치즈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76 박여숙 화랑이 선보인 화가 -bill beckley intotheself 2005.05.25 1,240 16
2875 결국 아침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3 여진이 아빠 2005.05.25 1,514 43
2874 새벽에 찾아 읽는 시,그리고 .. 3 intotheself 2005.05.25 1,065 50
2873 식기세척기의 또다른 용도(?) 6 티티카카 2005.05.25 2,066 23
2872 예쁜 척... 6 티티카카 2005.05.24 1,440 19
2871 wonderful tuesday! 1 intotheself 2005.05.24 1,176 13
2870 지금 창밖을 보다가.. 9 희동이 2005.05.24 1,282 37
2869 아카시아의 꽃내음!! 내년을 기약하며~~ 3 안나돌리 2005.05.24 960 27
2868 악동들의 위기.. 10 희동이 2005.05.24 3,171 212
2867 산 나물 캐는샤이닝~ 1 샤이닝 2005.05.24 932 22
2866 권태 8 엉클티티 2005.05.24 1,452 14
2865 저 앞에 앉아 있으면... 5 희동이 2005.05.24 1,398 29
2864 이제 정신을 잃기 시작하면서 (화장지운 맨얼굴 놀이 --)얼짱각.. 9 안드로메다 2005.05.24 2,140 21
2863 바다구경두 하세요~ ^^* 5 선물상자 2005.05.24 1,101 39
2862 염전구경하세요~ ^^* 9 선물상자 2005.05.24 1,160 41
2861 주문진 해수욕장~~ 4 미소조아 2005.05.24 1,196 15
2860 넘 예쁜 미소... 9 미카 2005.05.24 1,410 22
2859 정말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7 엉클티티 2005.05.24 1,809 13
2858 연탄의 추억.. 5 희동이 2005.05.24 1,374 40
2857 새로 만난 화가 황창배 3 intotheself 2005.05.24 1,491 17
2856 모란과 작약을 구분할수 있는지요? 7 달개비 2005.05.23 4,635 15
2855 추억의 합창속으로~~ 3 안나돌리 2005.05.23 1,016 18
2854 식품박람회(KINTEX) 1 주성이 각시 2005.05.23 1,501 10
2853 텃밭 구경하세요^^* 5 경빈마마 2005.05.23 1,872 8
2852 너무나 익숙한 그러나 잘 모르는 피카소 3 intotheself 2005.05.23 1,08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