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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 조회수 : 1,605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5-05-14 23:31:41

스무살 동생과 헤어진지
8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동생은 집안 어딘가에 남아있습니다.

항상 저뒤에서
형 힘내라고
저를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5.15 12:07 PM

    동생이 멀리 떠나셨나요?

    웬지 그런 슬픈 생각이??

  • 2. 맑공
    '05.5.16 10:59 AM

    제 동생도 19살 꽃다운 나이에 뭐가 그리 급했는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좋은 계절이 돌아오면,
    집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지나가는 청년들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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