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서 구입한 메이지시대의 찬기
kimi |
조회수 : 1,669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5-04-23 00:36:21
120608
지난 2월에 일본 배낭여행때 기대이하의 아주
싼 가격으로 구입한 메이지시대의 찬기을 구입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던 찬기입니다.
마른 밑반찬을 담아서 놓으면 마치 산중에 와서 먹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좋아요.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543 |
청풍호의 벚꽃 9 |
김선자 |
2005.04.23 |
1,175 |
14 |
| 2542 |
처음 올려봅니다..제 아들놈입니다.. 5 |
박자용 |
2005.04.23 |
1,537 |
9 |
| 2541 |
이런 가구..넘 이쁘지 않나요?? 1 |
ice |
2005.04.23 |
2,386 |
60 |
| 2540 |
일본여행서 구입한 메이지시대의 찬기 2 |
kimi |
2005.04.23 |
1,669 |
19 |
| 2539 |
집안에 찾아온 봄소식 5 |
kimi |
2005.04.23 |
1,396 |
20 |
| 2538 |
천사와 악마를 읽은 사랃들에게 -보너스로 보는 베르.. 5 |
intotheself |
2005.04.22 |
1,760 |
9 |
| 2537 |
꼭 가리라!!! 6 |
안나돌리 |
2005.04.22 |
1,587 |
28 |
| 2536 |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7 |
chelsea |
2005.04.22 |
1,207 |
31 |
| 2535 |
처음으로 올려보네요. 4 |
별바다 |
2005.04.22 |
994 |
14 |
| 2534 |
사랑이 시작되는 연인의 모습은... 조아 조아~~ 4 |
행복만땅 |
2005.04.22 |
1,519 |
22 |
| 2533 |
여름도 성큼~~~ 2 |
안나돌리 |
2005.04.22 |
1,178 |
30 |
| 2532 |
정발산에서 읽은 한 권의 책-피아노 치는 변호사,next 5 |
intotheself |
2005.04.22 |
1,644 |
20 |
| 2531 |
우리의 가슴으로 닥아서는~~ 1 |
안나돌리 |
2005.04.22 |
1,291 |
28 |
| 2530 |
이름모를 야생화~~(이름알려 주세요~~) 5 |
안나돌리 |
2005.04.22 |
1,324 |
18 |
| 2529 |
이틀동안 계속 수채화를 보다 5 |
intotheself |
2005.04.22 |
1,194 |
11 |
| 2528 |
음악이 우리를 부르는 곳 .정동극장과 고궁 나들이 1 |
intotheself |
2005.04.22 |
1,340 |
8 |
| 2527 |
중년의 마음에 담아야할 명언 - 가슴은 울리는 말..말... 6 |
강정민 |
2005.04.22 |
1,826 |
26 |
| 2526 |
그분이 오셨어요 3 |
solsol |
2005.04.21 |
1,679 |
12 |
| 2525 |
2005년 4월 남산 1 |
namsanlady1 |
2005.04.21 |
1,279 |
24 |
| 2524 |
우리집에 어울리는 콘솔은 어떤것일까?!!! 4 |
강정민 |
2005.04.21 |
1,870 |
25 |
| 2523 |
마가렛 6 |
claire |
2005.04.21 |
1,460 |
35 |
| 2522 |
봄이 오긴 왔나보네요.. (in Boston) 5 |
제민 |
2005.04.21 |
1,307 |
28 |
| 2521 |
매실이 열렸네요^^ 7 |
왕시루 |
2005.04.21 |
1,352 |
27 |
| 2520 |
봄이 가고 있네요 1 |
후라이팬 |
2005.04.21 |
1,174 |
56 |
| 2519 |
비오던 날 밤 5 |
엉클티티 |
2005.04.21 |
1,499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