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쁜 꽃님이들인 야생화에요
꽃모양새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과자같은 삼지구엽초와
은은한 남보라색이 마음을 포근하게 하여주는 붓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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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안에 찾아온 봄소식
kimi |
조회수 : 1,396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4-23 0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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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은옥
'05.4.23 10:27 AM구엽초 꽃.....
크~~게 보여주세여...!!!
아!!붓꽃,,,,,참 오랜만 이네요2. 맑은하늘
'05.4.23 5:28 PM삼지구엽초를 저렇게 화분에 키우기도하는군요.
저게 아마 음양곽이란 또다른 이름을 갖고 있는놈이지요?
산속에서만 자라는지 알았는데..
정갈한 님의 취향이 느껴지네요.3. 미도리
'05.4.23 8:11 PM단아하니 이쁘네요.~^^ 화분은 어디서 사셨는지요?
부탁해요. 토기나 자기화분을 좋아하거던요~^*^4. 냉동
'05.4.23 10:23 PM자칫하면 죽는게 화분속의 꽃인데 보살핌이 아주 많았던것 같군요.
사진으로 보아도 훈훈한 꽃내음이 느껴 집니다.5. kimi
'05.4.24 12:02 AM3년전부터 야생화에 푹 빠져서 살고 있죠.
첫해는 많은 꽃을 보내고, 작년부터 하나씩 둘씩 잘 키워가면서
이제는 한 40여가지가 봄에는 저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죠.
삼지구엽추를 음양곽이라고도 부르는군요.
미도리님, 화분은 제가 자주 다니고 있는 야생화 화원에서 구입하기도 하고,
후배와 사춘이 도예를 하기에, 특히 후배한테 부탁을 해서 구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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