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 더불어 사는 세상..밭갈이 모습
냉동 |
조회수 : 1,064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5-03-20 23:04:31
120261
말을 못해 소라고 하지만 한가족 입니다.
묵묵히 주인의 손발이 되어주는 모습에 봄 기운을 흠뻑 느끼게 합니다.
이랴~는 오른쪽 ...
좌라~는 왼쪽으로
워~,,는 스톱..의 용어이며 다 알아 들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226 |
항아리님, 곰순이님, jalom님은 특히 꼭 봐주세요~^^ 12 |
오늘이선물 |
2005.03.22 |
1,799 |
17 |
| 2225 |
아래 intotheself님의 swinging bach를 읽으면.. 13 |
엉클티티 |
2005.03.22 |
1,427 |
25 |
| 2224 |
어렵게 올린 사진.... 17 |
쌍둥엄마 |
2005.03.22 |
2,137 |
16 |
| 2223 |
swinging bach(글 수정-음악회 이후에) 2 |
intotheself |
2005.03.22 |
1,450 |
9 |
| 2222 |
울현서 돌잔치 했어요 ^^ 18 |
현서맘 |
2005.03.22 |
1,796 |
9 |
| 2221 |
요즘 부쩍 커버린 아들 17 |
푸우 |
2005.03.21 |
2,109 |
13 |
| 2220 |
[에콰도르] 바닷가에서 말타기 13 |
여름나라 |
2005.03.21 |
1,970 |
63 |
| 2219 |
성산대교에서..... 6 |
엉클티티 |
2005.03.21 |
1,829 |
23 |
| 2218 |
저 올해 교회 유치부 부장되었습니다 12 |
김선곤 |
2005.03.21 |
1,571 |
15 |
| 2217 |
헤어지기 연습... 17 |
레아맘 |
2005.03.21 |
5,514 |
60 |
| 2216 |
winslow homer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5 |
intotheself |
2005.03.21 |
1,410 |
13 |
| 2215 |
소와 더불어 사는 세상..밭갈이 모습 2 |
냉동 |
2005.03.20 |
1,064 |
38 |
| 2214 |
Kenny G의 실황음반을 듣는 아침에 3 |
intotheself |
2005.03.20 |
1,136 |
13 |
| 2213 |
제 새끼 머루군과 동거녀의 새끼 탐탐군입니다.(스크롤 압박) 6 |
광년이 |
2005.03.19 |
1,911 |
10 |
| 2212 |
봄맞이 작품 완성~ 14 |
chatenay |
2005.03.19 |
2,070 |
10 |
| 2211 |
양재동에 가서 사온 꽃화분입지요. 15 |
행복만땅 |
2005.03.19 |
2,912 |
22 |
| 2210 |
친정어머니,,,,,,,,,,,,,,,,,,,,,,,,,,,,,,.. 9 |
카카오 |
2005.03.19 |
2,273 |
13 |
| 2209 |
페루 여행의 기록 4 5 |
첫비행 |
2005.03.19 |
1,220 |
23 |
| 2208 |
봄이 오는 우리집 마당 4 |
은초롱 |
2005.03.19 |
1,818 |
14 |
| 2207 |
서세옥의 그림을 보는 토요일 아침 7 |
intotheself |
2005.03.19 |
1,591 |
10 |
| 2206 |
밥은 굶어도 화장하는 우리집 여자들 5 |
김선곤 |
2005.03.19 |
3,170 |
27 |
| 2205 |
[관광] NY - Nolita (North of Little I.. 4 |
Joanne |
2005.03.19 |
1,156 |
12 |
| 2204 |
가구 장만했어요. *^^* 16 |
mina2004 |
2005.03.18 |
4,373 |
59 |
| 2203 |
금요일 오전의 after school 9 |
intotheself |
2005.03.18 |
2,181 |
8 |
| 2202 |
보리밥 6 |
냉동 |
2005.03.18 |
1,647 |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