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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일부 솎아서 수확했어요.....파종한지 11일째~

| 조회수 : 1,363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5-01-21 13:37:18

새싹이 성장을 다 한상태인데 너무 빽빽하게 자랐어요.
그래서 일부 솎아줬네요.
중간중간 솎아내고나니 약간 횡~한듯 보이긴 하는데...
워낙 빽빽했던 애들이라 뭐 그런대로 봐줄만 하네요....ㅋㅋㅋ

브로콜리는 키가 제법 컸어요.
쑥쑥~ 뽑아내는데 오호~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파파는 제가 유일하게 뿌리까지 먹는 새싹...
수확하는데도 넘 이뻐서 흐믓~

청경채는 원래 키가 아주 작아요.
새싹들중에 가장 빽빽하게 자라서
많이 솎아냈는데도 별로 표도 안나더라눈....

손질까지 다 해서 씻어놓으니 참 이쁘죠?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비아나2
    '05.1.21 3:48 PM

    맛있게 드실 생각하니 부러워요~
    제가 채식을 좋아하거든요.
    아버님이 저 보면 수덕사 생각난다구 놀리셔요.^^
    저도 새삭채소 키워야겠다고 결~심 했어요.

  • 2. heard
    '05.1.21 4:11 PM

    저도 청경채 해봐야 겠어요. 맛있을것 같아요.^^
    너무 예쁘게 기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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