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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의 마곡사 단풍

| 조회수 : 1,562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11-18 11:40:53

10월 마지막주 체육의 날
저희 팀 식구들끼리 첨으로 야외에 나갔어요.
오후에 운동을 하는날이거든요.

단풍구경을 한번도 못가서 서운했는데...
넘 넘 아름다웠어요.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아름다움이 ....
제가 수하님이었다면...

신기한것은 한나무가 초록 노랑 빨강이 다 있더라구요...

공주의 마곡사랍니다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11.18 12:15 PM

    좋은곳이로군요.
    늘 동학사와 갑사만 가보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 2. iamchris
    '04.11.18 12:26 PM

    어,. 저는 세째주에 다녀왔어요. 시외가댁 계모임으로.

  • 3. 참나무
    '04.11.18 2:45 PM

    잘 지내셨어요?
    마곡사, 가까운데도 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런데 혹시 일요일날 대훈서적에 갔었던가요?
    휙 지나가시는 분이 혹시 훈이민이님 아닌가 했는데요.
    거기서 훈이민이님 아니세요 하기엔 너무 머쓱해서..그냥 지나쳤는데요..

  • 4. 기쁨이네
    '04.11.18 2:56 PM

    훈이민이가 좋아했겠네요.^^
    울 아이들 오면 바로 보여줘야겠어요~
    넘 아름다운 우리의 가을이에요~

  • 5. 훈이민이
    '04.11.18 5:21 PM

    참나무님...맞아요...
    아는척하지 그랬어요......
    반가웠을텐데....

    담엔 꼭 아는 척 하세요. ^^

    기쁨이네님...잘 지내시죠?
    훈이랑 간게 아니고 회사동료들과 갔었어요^^
    저도 민이가 희지만큼 크면 서운할까요? ^^

  • 6. 행복이가득한집
    '04.11.18 5:36 PM

    마곡사를 이곳에서 만나니 새삼스럽네요
    제가 사는 곳에서 아주 가까운곳인데....

  • 7. 제민
    '04.11.23 2:25 PM

    저희 외가예요~
    아....가고싶다.. ㅜ______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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