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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졸음

| 조회수 : 1,80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9-16 23:15:35
저녁식사시간..
우리 다연인 우유먹겠다하여 우유를 줬습니다.
한참 다연아빠랑 이야기하다 다연이가 조용해서 보니 이러고선 꾸벅꾸벅 졸고 있더군요.
늦게 오는 아빠 기다렸다 저녁식탁에 참석하는게 힘들었는지..
너무 웃겼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9.16 11:30 PM

    ㅋㅋ...귀여워라~~

  • 2. 쵸콜릿
    '04.9.17 12:41 AM

    세상에 얼마나 졸렸으면 ㅎㅎㅎ
    이뽀라

  • 3. kimi
    '04.9.17 1:06 AM

    앵두같은 입술이 살짝 보이네.....

  • 4. cecilia
    '04.9.17 5:46 AM

    how cute!

  • 5. 쮸미
    '04.9.17 7:13 AM

    너무 귀여워요.....어떻게 해...ㅎㅎ

  • 6. 테디베어
    '04.9.17 10:27 AM

    우~~ 넘넘 귀여워요^^

  • 7. iamchris
    '04.9.17 10:40 AM

    어, 울 애기 쓰는 컵이다.
    실리콘 빨대 위에 십자로 되어 있어 한꺼번에 많이 못나오게 되어 있잖아요.
    아기가 어느정도 크면 칼로 단면을 잘라주세요.
    그러면 미숫가루처럼 농도있는 음료수도 간편히 먹을 수 있답니다.

  • 8. 폴라
    '04.9.17 11:10 AM

    느무느무 귀여워요~!^^**

  • 9. 다연이네
    '04.9.17 11:40 AM

    iamchris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그렇지 않아도 양 많이 나오게 하고 싶다..생각하고 있었어요.

  • 10. candy
    '04.9.17 12:43 PM

    예뻐요~!^^

  • 11. 소금별
    '04.9.17 12:49 PM

    느므이쁩니다..

    컵에 우유를 주시는구요..
    울경연이두 도전해봐야겠네요.. 빨대컵엔 쥬스나 물만 줬었그등요.

  • 12. 땅콩
    '04.9.17 9:16 PM

    울 아들도 10년전에 저런적 있었는데,
    넘 귀엽죠?

  • 13. 밴댕이
    '04.9.17 11:02 PM

    아웅~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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