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다단계 !!!! 이거, 속 쓰리고 간 버리고.. 적당히 합시다.......

| 조회수 : 1,926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9-13 01:04:02
저희 집은요...
술먹고 뒤집어진 속 달래는 데는 짜장면집 울면이 최고래요...
양념이 많은 건 또 위 다치고....
국물이나 물을 을 많이 먹으면 위하수가 생긴다나...

먹지나 말지....

먹고 나면 찾는 건 또 왜그리 많은지......
또 아는건 왜 그리 많은지....................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스티아
    '04.9.13 2:18 AM

    ㅋㅋ;; 저는 중국집 닭국물 국수..(아 이름이 뭐지...?? 갑자기 생각이안남..)가 젤 좋더구먼요...

  • 2. 쵸콜릿
    '04.9.13 11:13 AM

    저...울면 넘넘 좋아해여 ㅎㅎㅎ
    술안마시니...해장할일 없어두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02 자연생태박물관을 다녀왔어요. 7 엘리스맘 2004.09.16 1,570 39
1201 박꽃편지 7 마야 2004.09.16 1,566 46
1200 이거 듣고 싶다고 하셔서 올립니다..[김건모-잔소리] 1 빨간풍선 2004.09.16 1,299 14
1199 카메라폰 없는 설움.. 얼짱 각도로 풀어내다.. 12 소금별 2004.09.16 1,814 16
1198 그냥 재수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3 살아살아 2004.09.16 2,182 17
1197 난과 보자기가 있는 풍경 9 국진이마누라 2004.09.15 1,716 44
1196 재미있는게임하나... 2 불꽃 2004.09.15 2,365 48
1195 오이 맛사지하세요! 6 돌콩 2004.09.15 2,185 21
1194 된장 박치기 한점 하고 가세요. 15 냉동 2004.09.15 1,667 25
1193 장미보다 진한. 27 다시마 2004.09.14 2,475 12
1192 돌발영상-약사 선생님.......... 8 살아살아 2004.09.14 2,310 70
1191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12 솜사탕 2004.09.14 2,124 25
1190 남편의 날 6 블루마운틴 2004.09.14 1,744 44
1189 왕비가 되고 싶은 이유중의 하나.!!!! <그릇> 6 쮸미 2004.09.13 3,694 121
1188 아버님의 복숭아.. 8 샘이 2004.09.13 1,745 16
1187 가을 수목원 나들이 ^^ 11 깜찌기 펭 2004.09.13 2,775 20
1186 키보드 화분입니다. 11 꼬마천사맘 2004.09.13 1,891 23
1185 경빈마마님표 오뎅. 33 달개비 2004.09.13 3,833 51
1184 송이가 나왔네요. 3 이두영 2004.09.13 1,727 38
1183 지리산 계곡 1 냉동 2004.09.13 1,170 14
1182 아줌마의 자리... 7 솜사탕 2004.09.13 2,122 26
1181 다단계 !!!! 이거, 속 쓰리고 간 버리고.. 적당히 합시다.. 2 살아살아 2004.09.13 1,926 8
1180 수줍고 반가운 만남 17 aristocat 2004.09.12 2,587 35
1179 혜경샘과 일산에서.. 15 *병아리* 2004.09.12 4,918 255
1178 가을비 3 igloo 2004.09.11 1,29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