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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반도상사에 다녀오다.

| 조회수 : 4,719 | 추천수 : 161
작성일 : 2004-09-10 16:05:43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같이갈 엄마 픽업하고,고속도로 진입....오늘따라 웬 덩치큰 차들이 많은지...나들목에서 두번이나 수다 떠느라 못들어가고 새치기로 겨우겨우 들어갈수 있었다죠.^^;
그럴때마다 뒷차들은 너무도 고맙게 양보를 해주어 뒷차 주인이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ㅋㅋ
어찌어찌 해서 반도상사에 도착...오전시간이라 그런지 회원들이 많지 않았다. 사진으로 낯익혔던 분들도 안보이고, 같이간 엄마는 82를 몰라 더더욱...^^;; 누가 더 예쁜걸 가질새라 발빠르게 샤샤삭 바구니에 일단 예쁜것들은 다 주워챙기고 그중에 둘이 상의해가며 추려보기로...
계산하고 직원분들이 일일이 종이포장 해주시고 차에 싣고 해도 12시가 좀 넘었다. 배는고프고 같이간 엄마가 82회원이었다면 당근 샘 얼굴이라도 보고가자 했을텐데...말도 못꺼내고,사인 받으려 가져간 책만 도로 가지고 12시 겨우넘어 우린 다시 집으로.........--;; 내일 또 가~?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m1000
    '04.9.10 4:36 PM

    예뻐요..
    맘 같에선 가고싶지만... 허벅지 바늘로 찌르고 있습니다!

  • 2. 체리
    '04.9.10 4:48 PM

    우와,너무 예쁘다.

    너무 부럽다.

  • 3. 코코샤넬
    '04.9.10 5:14 PM

    저기 레녹스 사각접시 넘 이뻐요
    우앙.....

  • 4. 햇님마미
    '04.9.10 7:24 PM

    언제 오셨어요..
    얼굴도 못봤네..
    내일은 언제쯤 오시나요..

  • 5. Green tomato
    '04.9.10 11:03 PM

    두고온(?)접시가 눈에 자꾸 밟혀 지금 같아선 낼 눈뜨자마자 가고싶어요.ㅠ.ㅠ

  • 6. 달개비
    '04.9.10 11:12 PM

    아! 일찍 다녀 가셨군요.
    좀 기다리시지 않고.... 왜 그리 후딱 가셨나요?
    뵙지 못해 아쉬워서.... 투정입니다.

  • 7. 나나
    '04.9.11 12:28 AM

    그린 토마토님 저도 갔었어요!!!
    근데 왜 못 만났을까요??

  • 8. 칼라(구경아)
    '04.9.11 1:17 AM

    가격대가 어떤자 궁굼,남대문과 비교하면 어때요?

  • 9. 칼라(구경아)
    '04.9.11 1:17 AM

    가고싶포라~~넘 멀어서리.....그져 눈요기만 그래도 가격이 궁굼하네요,,,,,,^__^

  • 10. 아라레
    '04.9.11 1:23 AM

    그린 토마토님, 넘 일찍 다녀 가셨어요.
    더 계시다가 저랑 만나고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ㅠㅠ

  • 11. 이론의 여왕
    '04.9.11 1:59 AM

    무지 일찍 가셨네요. 우린 구경도 못한 그릇이 사진에 많이 보입니다.
    예쁜 거 많이 사셔서 참 좋으셨겠어요.

  • 12. Green tomato
    '04.9.11 10:15 AM

    잔머리 굴려 일찍간게 아니라 오전에 일보는게 습관이 되나서 그리 한거구요. 샘께서 1시쯤에 오신단건 알았지만 물건 사다보면 그쯤되지 싶을줄 알았는데 제생각보담 회원분들이 제가 가있을땐 많이 안계셔서 이상하다 생각했었거든요.그래서 쇼핑이 빨리 끝난것 같아요.후기읽어보니 일찍간 분들이 싹쓸이 해갔단 말씀들이 많아서...^^;;; 같이간 엄마가 회원이 아니라 제가 다 죄송하네요. 우리둘이 그릇 많이 안샀어요. 일본그릇들만 싸구려들만 사왔다는...^^;;;
    어제보니 창고에 뜯지도 않은 그릇들이 아직도 많던데 맬맬 가서 도장찍고 싶지만 어제 조금 사와서 그 보상심리로 오늘이나 내일 가면 확~일 저지를것 같아, 지금 도 닦는 중이라는..--;;

    이론의 여왕님은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 13. 체리공쥬
    '04.9.11 11:25 AM

    가보기라도 했음 좋겠다....부럽기만 하다는~~~

  • 14. 배영이
    '04.9.11 2:35 PM

    이런 세상에나..
    사진을 보지 말것을 -,.-

  • 15. 이론의 여왕
    '04.9.11 5:46 PM

    저 안 속상해요. 그냥 느무느무 부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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