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희 부부 이런 모습이죠.(분위기가..)

| 조회수 : 2,983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06-09 22:50:02
사실은 어떤 사이트에 나온 사진인데
어쩜 저희 부부랑 넘 비슷해서...^ ^

근데 다른 집들도 조금씩은 다들 이런 모습이실 것 같아 올려 봅니다..

별거 아닌 것에 파르르르~~ 흥분 잘 하는 저와
참어, 참어,, 좀 참아라..하며서 저를 말리는 남편의 모습...

이젠 적은 나이도 아닌데 앞뒤 분간없이 화를 내거나 흥분하고 나서
그래도 이렇게 옆에서 중심 잡아주고 말려주는 남편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혼자서 속으로 안도의 한숨 휴~~쉰답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6.9 10:52 PM

    ㅋㅋㅋ, 정말 사진 올린 줄 알았다는...

  • 2. 이론의 여왕
    '04.6.9 11:13 PM

    에잇, 저두 진짜 챔님 사진인 줄 알았잖아욧!!

  • 3. champlain
    '04.6.9 11:16 PM

    에고..혜경선배님,, 이론의 여왕님.. 궁금하셨나요? 저희 부부모습이...^ ^
    멋지게 나온 사진 있으면 언제 한번 올릴까요?
    근데 요즘은 온통 아이들 사진 뿐이여서...

  • 4. 깜찌기 펭
    '04.6.9 11:32 PM

    진짜 두 부부님 사진인줄 알았는뎅~ ㅎㅎㅎ

  • 5. 이론의 여왕
    '04.6.9 11:43 PM

    하하.. 제목을 바꾸셨군용.^^

  • 6. champlain
    '04.6.10 12:29 AM

    네..T T;;;
    여왕님.. 괜히 다른 분들 들어오셨다가 사기 당했다는 기분 드실 것 같아서...

  • 7. 이론의 여왕
    '04.6.10 12:33 AM

    사기보다는 아쉬움이 컸다는... (토닥토닥)

  • 8. 미스테리
    '04.6.10 12:57 AM

    ㅋㅋㅋ...
    왠지 공감이 가는 저 사진...(지금 머리 쥐어뜯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들킨것 같아서요....저번에 제모습..^^;;;;;

  • 9. 때찌때찌
    '04.6.10 9:38 AM

    ㅎㅎㅎ저두......두분모습인줄 알았어요.....^^

  • 10. 민서맘
    '04.6.10 3:41 PM

    저두 실물인줄 알고 엄청 기대했는데...
    그래도 분위기는 십분 이해갑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21 앵두와 함께 첫인사... 16 숲속 2004.06.10 2,110 49
520 82쿡 여름호,,,, 드뎌 나왔어요..^.^ 41 꾸득꾸득 2004.06.10 2,712 29
519 잡지꽂이 18 아모로소215 2004.06.10 2,398 14
518 울집 대문을 열면... 4 kkozy 2004.06.10 2,243 16
517 등산길에 만난 다람쥐 7 Green tomato 2004.06.10 1,716 12
516 우리집 수저통 11 아모로소215 2004.06.10 2,661 15
515 바쁜 아침 후다닥 아침상여~ 6 스카이콩콩 2004.06.10 2,786 18
514 즐거운 하루 되세용,, 6 푸우 2004.06.10 4,250 348
513 꾸물꾸물한 날씨엔 달달한게 땡기죠... 11 june 2004.06.10 2,514 38
512 예쁜아가예요.. 12 따스맘 2004.06.09 2,241 13
511 저희 부부 이런 모습이죠.(분위기가..) 10 champlain 2004.06.09 2,983 14
510 토토로의 세계 15 얼음꽃 2004.06.09 2,452 35
509 혼자서도잘해요.. 3 예진모친 2004.06.09 3,143 333
508 여행 바람이 들어서.... 6 엘리사벳 2004.06.09 2,119 39
507 울예진이 100일이랍니다.. 7 예진모친 2004.06.09 2,501 185
506 달과 별 5 민서맘 2004.06.09 1,733 33
505 2004 동방의 등불 축제... 에 가다. 7 Neo 2004.06.09 1,987 39
504 너무나 사랑스런 통통볼 민서 11 민서맘 2004.06.09 1,932 18
503 다시 올려요..아동학대라 신고하지 마세요..ㅎㅎ 11 지윤마미.. 2004.06.09 3,497 25
502 사랑했지만,, 14 푸우 2004.06.08 2,362 18
501 상상력의 전환!!! 10 최은주 2004.06.08 2,531 49
500 머리 많이 아프시죠? 이것 보구 머리 식히세요...!! 7 최은주 2004.06.08 3,598 129
499 6월에 다녀온 여행기 두편.. 6 jadis 2004.06.08 2,008 18
498 [re] 머리 아프기도 하고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예요....!.. 6 콩순이 2004.06.08 1,786 13
497 머리 아프기도 하고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예요....! 74 최은주 2004.06.08 3,075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