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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저통

| 조회수 : 2,661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6-10 13:54:32
98년도에 제가 만든 첫 작품(?)이예요.
무얼 만들어 볼가 고민하다기 마침 마땅한 수저통이 없어서 밑에 구멍도 내고 받침도 만들어서 완성했어요. 제가 나무를 좋아 해서 나무모양도 넣고...
사용하기 딱 좋아요...두툼해서 깨지지도 않고...
그러니까 벌써 7년째 사용중이네요.
얼마전에 이게 조금 작다 싶어서 다시 하나 만들었는데 몸통과 받침 색깔이 달라서...
그래도 첫정이라고 어찌나 정이 들었는지...
나중에 하나밖에 없을 며느리에게 물려줄까....ㅋ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니
    '04.6.10 2:07 PM

    정말 작품이네여^^
    나무모양이 넘 좋아여~

  • 2. 치즈
    '04.6.10 3:33 PM

    와~~@..@
    나무가 너무 멋드러져요..색깔도 멋스럽고..
    오래도록 정 들게 생겼네요..
    도자기도 하시고 부럽습니다..다른건 안 만드셨어요?

  • 3. 달개비
    '04.6.10 4:52 PM

    수저통이 넘 이쁘요.
    다른것도 있음 보여주세요.

  • 4. 아모로소215
    '04.6.10 4:53 PM

    그럼 하나만 더 올려볼까요~

  • 5. 재은맘
    '04.6.10 5:39 PM

    너무 멋있어요??
    아모로소님...재주가 탁월 하십니다..ㅎㅎ

  • 6. 아모로소215
    '04.6.10 7:07 PM

    아이~~~잉^.^/
    쑥시러워라~~~앙!
    저 진짜로 칭찬에 너무 약해서...
    캄싸합니다.

  • 7. 꾸득꾸득
    '04.6.10 7:54 PM

    수저통,, 정말,,맴에 드는게 없던데,,,,이렇게 만들면 되는군요..
    저도 해볼랍니다..멋져요.

  • 8. 숲속
    '04.6.10 10:21 PM

    나무가 너무 멋지네요. 정말..
    저런 수저통 꼭 필요한데, 너무 부럽습니다..

  • 9. 김혜경
    '04.6.10 10:24 PM

    가보로 물려주소서...

    아참 성맞추기 이벤트의 상품은 뭡니까? 지정해도 됩니까? 손수 빚은 그릇으로 받을래요.

  • 10. 아모로소215
    '04.6.10 10:36 PM

    정말 그래도 될까요?
    몇개 있기는 한데....부끄럽싸옵니다....마마....

  • 11. 김혜경
    '04.6.10 11:32 PM

    부끄럽긴요...작품을 주시오면 저희 가문의 영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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