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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오늘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 조회수 : 841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8-11-30 19:12:14
아들 두놈에 남편...
오늘 마누라 엄마 생일인데..
진짜 썰렁하네요..

진즉 82회원님들께 축하받을껄...
축하해주세요..
받고 싶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원맘
    '08.11.30 8:54 PM

    제가 축하드려도 되는거지요?
    낯설다고 내치지 않으실거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혼자라도 열심히 기분내시고 행복해 하셔요.

  • 2. 이제부터
    '08.11.30 9:21 PM

    진짜 진짜 많이 축하드리옵나이다.^^*
    전생에 많은 죄를 지셨군요.
    아들 둘 낳으면 많은 죄를 지어서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ㅎㅎ

    아직 오늘이 남아 있잖아요.
    옆구리 팍팍 찔르세요.
    엎드려서라도 축하받으세요.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오래갑니다.

  • 3. 진부령
    '08.11.30 9:50 PM

    생일 축하드립니다.
    지금쯤은 가족 모두에게 과분할만큼 축하를 받으시고 행복함에 빠져 계시죠?^^

    아직도 아니시라면
    엄마의 동안같은 미모에 세월의 흐름을 모두 잊어버린 연유라 생각합니다.

    세월은 살짝 비켜가도 생일 축하는 받아야 겠노라 모두를 집합시키세요

    아직 오늘 생일 축하를 받으실 만큼 넉넉한 시간입니다.

    집합!!!!!!!!!!!!!!!!!!!!

  • 4. 소박한 밥상
    '08.12.1 2:50 PM

    제가 재주가 있으면 카루소님처럼
    생일 축하케잌과 뜨끈뜨끈한 미역국과 행복한 생일축하송도 올리련만...........ㅠㅠ
    어제 늦게나마 가족의 사과를 받으며 망각에 대한 보상 받으셨죠 ?????? ^ ^*

  • 5. 녹차향기
    '08.12.1 5:59 PM

    아고..늦게나마...이벤트?
    전혀 없네요...쩝..
    울 82역시 최고네요...
    감사해요.

    줌인아웃을 제가 몰랐네요..
    담엔 꼭 그곳에 올릴께요..ㅎㅎㅎ

    울집 엄마, 아내 생일 그냥 지나가서
    아마...보일러 바꿔야 할까봐요...^^
    감사합니다..
    님들로 인해 행복하네요.

  • 6. 이 맛이야!
    '08.12.2 7:05 PM

    녹차 향기님 늦었지만 축카 축카 미역국은 드셨나요. 미역국을 드셔야 덕이있데요. 꼭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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