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정선희 남편 안정환 자살...

| 조회수 : 6,593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8-09-08 14:14:31
지금 방금 네이버에 들어갔다가.. 이런기사가 뜬걸 확인했습니다.
너무 놀랍네요.
정선희씨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만..
이런일 있으니..
왠지 안됐다는 생각드네여..
에고고..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벤다향
    '08.9.8 4:06 PM

    안정환 아니고 안재환입니다...

  • 2. 납작이
    '08.9.8 4:17 PM

    안정환은 축구선수고요..

  • 3. 은도나
    '08.9.8 5:47 PM

    저도 기사 보고 ..
    정말 맘이 아픕니다
    정선희씨라도 맘을 잘 추스려야 할텐데요

  • 4. **별이엄마
    '08.9.8 7:26 PM

    돈이 다는 아닌데 ....
    그 돈이란 놈이 사람을 황폐화 시키는군요.
    어찌 되었든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5. 티나터너
    '08.9.8 9:38 PM

    실싱한 사진보니 맘이 아프네요...

  • 6. tods
    '08.9.8 10:08 P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쌍캉
    '08.9.9 12:16 AM

    웃는 안재환씨 모습이 생각나
    맘이 아프네요
    그러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살할사람은 좀 이상한 느낌이 있다고하던데
    마지막 통화한사람이 정선희씨인데 못느꼈나봐요

  • 8. 히야신스
    '08.9.9 12:27 PM

    저도 첨에 소식듣고는 덤덤했는데, 정선희 실신사진보니,눈물이 주루룩.. 남겨진 가족이 너무
    안됐네요.. 얼른,몸추스리시길 바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토마토
    '08.9.9 2:25 PM

    그 죽을용기로 살아볼려고 애쓰지....젊으니가 인상도 좋고 고와서 침 이뻐했는데...무지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Happy-Cost
    '08.9.11 8:27 AM

    소식 듣고 많이 놀랬고 맘 아프더군요.
    며칠째 계속 관련 기사로 도배중이던데..
    웬만큼 하고 그만 보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도 아닌데 꼭 이렇게 끝을 보는 보도를 해야 하는걸까요?
    오열하는 사진 찍는 기자의 심장은 대체 무엇으로 되어 있는 것인지...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이젠 그만 했으면 좋겠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915 시어머니께서 종교 강요하신적없나요? 6 빨간자동차 2008.09.08 1,622 66
26914 정선희 남편 안정환 자살... 10 햄볶아요 2008.09.08 6,593 126
26913 82쿡의 진화 촛불시즌 2! 1 2008.09.08 1,165 45
26912 운영장님, 다이슨 질문이요.. 1 승주 2008.09.08 904 16
26911 카베진 싸게 파는 곳 11 세스영 2008.09.08 6,591 66
26910 인터넷서점 선택 5 신들의 궁전 2008.09.08 1,763 59
26909 노무현의 생명력을 위해 7 신들의 궁전 2008.09.08 1,372 48
26908 너무 속상했어요 5 가을하늘민 2008.09.08 1,783 46
26907 GS칼텍스 ㅠㅠ 11 지니Mo 2008.09.08 2,734 45
26906 산후조리원..꼭 들어가야 할까요..? 4 복동이엄마 2008.09.07 1,944 53
26905 언니 자~~ (만지지 마라마리야) 9 **별이엄마 2008.09.07 2,791 109
26904 부부 10계명(퍼왔습니다 건망증으로 출처불명 ) 2 쏘가리 2008.09.07 2,000 49
26903 (펌)비겁한 장로의 제국 2 준&민 2008.09.07 1,096 21
26902 어떤과가 좋을까요 3 지나 2008.09.07 1,364 58
26901 천방지축 16개월. 1 레몬 2008.09.07 880 19
26900 딜라이트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6 에헤라디어 2008.09.07 1,398 70
26899 드디어 나에게도 찾아오나 4 아줌마 2008.09.06 1,855 95
26898 소통의문제 4 택신 2008.09.06 883 24
26897 070 전화요 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2 허니 2008.09.06 1,645 83
26896 아기 낳았어요.. 4.5키로 대박이죠? 51 잠오나공주 2008.09.06 4,830 64
26895 방가 3 유은희 2008.09.06 1,551 29
26894 IMF때 전세구하기 어떠셨나요?? 2 해바라기 2008.09.06 1,964 81
26893 맘마미아 ~~활력소입니다 10 빨간자동차 2008.09.06 2,190 63
26892 강동이나 송파에 사시는 분들 .... 4 pigmoon 2008.09.06 1,847 46
26891 평생을 좌우하는 여자의 선택!!!! 8 **별이엄마 2008.09.06 3,004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