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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 조회수 : 845 | 추천수 : 6
작성일 : 2008-06-21 05:42:57
법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나는 목사입니다.  소비자가 불매운동하는것이 죄가됩니까. 국민들이 조중동을 왜 싫어하는지 장관만 홀로 모르십니까? 국민들은 조중동이  왜곡보도와 곡필의 역사에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일보는 어떤 신문입니까 조선의 걸어온 발자취를 간단히 언급합니다.


곡필과 왜곡의 명수 조선일보

권력의 시녀와 나팔수로 국민을 오도하고


친일 매국 신문,

독재자의 나팔수,

재벌과 부자만을 위한 논조,

그들의 부정과 부패는 뒷전이고 -

독재자, 재벌, 부자, 사학, 재벌종교인,

소수의 상류귀족- 의 이익 만을 무조건 대변,

국민 이간질, 이념 대립 조장,

강한 사대주의 사상 무장,

민족 분열 조장,

사주에게 맹종,

-치졸 졸렬 간악 협작등 -

모든 수법을 동원하여 서민 무력화 *

이것이 국민들이 느낀 조선일보의 실상입니다. 한국의 깨어있는 지성인들은 조선일보의 이런 행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무장관만 홀로 모르십니까?  
법무장관이 조종동을 위해서 있습니까  오늘 검찰에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하는 사람을 잡아들이라고 명령했더군요? 이제 국민과 붙어볼 작정입니까? 왜 이시기에 국민들  열받게 합니까?
진정 이명박 정권 퇴진운동을 부추깁니까? 당장 취소하세요 불난데 기름을 끼얹지 말고 당장 취소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쁨
    '08.6.21 5:46 AM

    멋지네요.

  • 2. 남촌동
    '08.6.21 9:09 AM

    속이시원합니다 목사님

  • 3. 들꽃사랑
    '08.6.21 11:01 AM

    바른 말 하시는 목사님, 저는 이런 분께 존경심이 솟구칩니다.

  • 4. 여러분좀짱인듯
    '08.6.21 1:02 PM

    어느 교회 신가요?
    유아때부터 교회 문턱안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기독교인이라 말하기고 부끄러워 조용히 삽니다

    이런 용기를 가진 목사님이 계셨다니
    이제 부끄러워 하니 않아도 되겠네요.

  • 5. 어쩌자고
    '08.6.21 5:52 PM

    시원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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