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씨~~~
혈압올라 쓰러지겠습니다.
이사온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지난달부터 가스비가 넘 많이 나와요....2배!!
작년 이맘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다들 들으시고 쓴 만큼 나온다고 하실테지만
그렇다면 억울하지도 않죠
실내온도 23도(난방수 최하60도)에 맞춰놓고
낮엔 추워서 옷 입고 살며
다른 사람 놀러와서
좀 춥지 않냐는 정도인데....
옆집과 비교해도 훨 우리가 많습니다.
보일러의 노후로 열효율이 떨어져 그러는 줄 알고
말짱한 거 새 걸로 교체까지 했는데도 그러니
이거 어찌 해야할까요?
가스사에 전화해도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덜덜 떨면서(?) 아침을 맞이하고 낮을 보내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니 정말 꼭지 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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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비~~
모나리자 |
조회수 : 1,507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1-17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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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냥냥공화국
'08.1.17 1:08 PM보일러 배관에 슬러지가 끼진 않았는지.. 아파트라면 정기적으로 청소할텐데 말에요.
그래도 저같이 LPG로 난방하는 사람은 도시가스 쓰시는게 참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동네도 올해는 도시가스 들어온다는 희소식이 들리지만요 ^^)
가끔 동네서 티타임할때 누구집 가스비 80만원씩 나온다고 하면서 40만원 쓰시는분들이
흐믓해 ;;;; 하는거보면 코미디랍니다 ^^;;2. blum
'08.1.17 9:39 PM저번달에 가스비가 평소에 2배 나오기에 샤워할때만 온수틀고 난방은 안하고 있습니다.
옷껴입고 침대에 요깔고 이불2개 덮으니 괜찮네요...부모님 집에서 물 펑펑 가스 펑펑쓰던게 죄송스럽습니다.진짜 결혼하고 철드나봐요...3. 모나리자
'08.1.17 11:28 PM헉~~blum님..........대단하십니다.집에서 반팔입고 다니시는 분들은 보일러를 어찌 사용하시는지....의자에 앉으니 이불이 그립네요........ㅠㅠ~~
4. 콩알이
'08.1.18 4:07 PM보일러까지 바꾸셨는데 그렇다면 윗분 말씀대로 배관청소 한번 해보세요 보일러관에 녹슨물이 많아도 난방은 되지도 않고 가스비만 나오거든요
5. 모나리자
'08.1.18 10:55 PM물론 보일러 바꾸면서 배관청소도 했죠...베란다를 나갈때마다 미터기를 보는데 넘 잘 올라갑니다.보일러 돈 적은 기억이....가스회사에 항의(?)해도 별 수 없을까요?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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