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동안 몸이 좋지 않아 ,,
병원을 내집드나들듯하였네요 ,,,
그리고 아직도 병원에는 다니고 있구요 ,,,
그리고 한동안 몸무게가66.8키로까지 나갔었어요
제키가 167정도 되니까...
10%비만정도에 들어갔었어요
그러다 병원권고도 있었고 ,,
한동안 보지 않았던 제벗은 몸을 전신거울로 비쳐보다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
몸무게를 줄였었네요 ,,,
지금몸무게는53키로,,,,
한두달정도 유지하고 있구요 ,,,,
앞으로 한3키로정도 더뺄까생각중이랍니다
물도 많이 마시고 되도록이면 차로이동하는거보다는
많이 걷고 ,,,
그리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보조제도 먹고 ,,,
이러면서 체중감량을 하였어요
지금은 예전에 입던옷들 그러니까
민우 가지기전에 입던옷들이 조금조이긴하지만 ,,,
입을수 있을정도가 되었답니다
나중에 사진 찍을일이 있으면 사진도 올려볼께요 ,,
아직은 몸이 좋지 않아 평생다녀야할지도 모르지만,,,,
계속 병원치료도 받고 있구요 ,,
그리고 민우랑 많은시간을 보내기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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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오랜만에 글을쓰네요
함박꽃 |
조회수 : 1,272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7-09-14 18: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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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깜찌기 펭
'07.9.14 10:07 PM둘째낳고 정신없이 살면서 함박꽃님 소식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왠.. --; 병원소식을..2. 소박한 밥상
'07.9.14 11:26 PM키가 커서
몸무게만 조절하시면
주부모델감 ^ ^
하지만 53킬로면 지금도 보기에 멋지겠는데요 !!
요리도 잘하고.......ㅠㅠ3. 지윤마미..
'07.9.15 9:34 AM저도 궁금했네요...유모차 잘 쓰고 있어서..
행복한 가을 맞이하세요~~4. 저녁별
'07.9.17 1:17 AM항상 글보면서 도움많이 받고 있어요.
빠른 쾌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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