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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 참석한 에릭 갈비탕 먹고가다!!!

| 조회수 : 14,006 | 추천수 : 266
작성일 : 2007-05-19 16:38:06
오늘 사촌아가씨 결혼식이 있었어요
그런데 결혼식장에 에릭이 하객으로 왔더라고요
우리아가씨 신랑이랑 미국에서 같이 공부 했다는 얘기는 들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오늘 결혼식장에 올줄은 몰랐어요
그것도 호텔이나 어리뻔적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결혼식장에 와서 진심으로 친구를 축가 해주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과는 다르더군요 끝까지 예식 다보고 그 복잡한 식당에 들어와 갈비탕도 먹고, 정말 다시 보게되던군요
에릭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이제 좋아하게 될것 같네요
요즘 "케세라 세라 " 드라마도 하던데...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7.5.20 12:24 AM

    오우! 소탈한 총각이군요.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

  • 2. 딸기맘
    '07.5.20 7:42 AM

    부럽네요
    나도 보고싶은데...

  • 3. 크루멜리스
    '07.5.20 10:19 AM

    대부분 그런 장소 빨리 피하고 싶을텐데
    그런데서 갈비탕까지 먹고 가다니 ㅎㅎ
    하긴 에릭이 다른 또래 연예인에 비해 그리 날티나보이지는 않죠
    눈빛도 깊구요
    울 신랑 요즘 젊은 남자여자 연예인 티비나오면 욕을 입에 달고 보는데
    의외로 에릭은 좀 쳐줍디다 외모나 연기나
    달콤한 인생에세 에릭을 아주 인상깊게 봤나봐요
    잠깐 나왔지만 개폼이 아니였죠 ㅎㅎ

  • 4. 코알라^&^
    '07.5.20 10:54 AM

    정~~~말 소탈한 총각이군요~^^
    다시 보게 됩니다^^

  • 5. capixaba
    '07.5.20 12:06 PM

    그 말많던 연예인 x파일에도 예의바르고 잘자란 청년이라고 쓰여 있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 6. 앤디맘
    '07.5.20 3:49 PM

    문정혁 조아요~

  • 7. 라임쥬스♣
    '07.5.20 3:55 PM

    역시 괜챦은 총각이군요 ㅎㅅㅎ
    근데,에릭군 갈비탕 아주 좋아하나봐요 ~
    박대감에서도 혼자와서 갈비탕 먹었다던데 ^^

  • 8. 클라우디아
    '07.5.20 5:04 PM

    저도 어제 사촌네 예식장 갔다가 이순재 아저씨봤어요. 여고생들이 사인해달라고 줄을 섰더군요.
    주례로 오셨거든요.
    에릭씨도 매너좋고 멋지네요

  • 9. 박선희
    '07.5.20 5:20 PM

    저는 예전에 장동건을 봤는데 정말로 조각상이더군요,,,

  • 10. 박선희
    '07.5.20 5:22 PM

    참 얼마전에 압구정미용실에서 박신양을 봤는데 화면이 나아요...
    키도 작고 얼굴도 까맣고 얼굴만 똑같아요...
    참 좋아했는데 실망스러워서,,,,

  • 11. 아리송
    '07.5.20 8:18 PM

    중요한건 썬글라스조차 쓰지 않았어요
    키는 큰편에 속하고 얼굴은 정말 작아요 실물보다는 저는 화면이 나아보이고요 하지만 저희식구들 예식끝나고 친지사진찍고 다른 하객들보다 좀 늦게 식당에 밥 먹으러 갔거든요 제가 갈비탕 먹으면서 농담으로 에릭도 갈비탕 한그릇 먹고 가지 했더니 울신랑 에릭이 뭐한다고 여기서 갈비탕 먹겠냐고 하는데 진짜 갈비탕 좋아하는^^, 지 들어 오는거예요 제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울신랑 보고 오늘 아가씨결혼식보다 에릭이 갈비탕 먹은게 더 감동적이라 했어요ㅠㅠㅠ^^,

  • 12. 안수연
    '07.5.20 10:43 PM

    전에는 에릭에 대해 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케세라 세라 보구 넘 반했어요
    연기두 잘 하구 얼굴도 넘 매력있는것 같아요
    아리송님 좋았겠어요 저두 에릭함 보구 싶네요 ^^

  • 13. 문어
    '07.5.21 1:42 AM

    부럽습니다ㅠ_ㅠ;; 무척 소탈해보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실제로 봤으면 얼마나 괜찮았을련지...

  • 14. 포도공주
    '07.5.21 9:30 AM

    오호 제목만 보고 무슨 글인가 하고 들어왔는데 ^^
    진짜 색다른 얘기를 들은 기분이에요~
    에릭 보면 그냥 별 생각없었는데 왠지 호감가게 되네요~

  • 15. 헤븐리
    '07.5.21 2:24 PM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겠지만, 몇 번 목격한 에릭은 외모면에서는 확실히 빛이 나는 사람이었어요.
    집에서 막내라 그런지 하는 행동은 개구지고 엉뚱할 때도 많던데 ... 확실히 좋은 형편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서인지 일부 연예인들이 내비치는 어두운 구석은 없었다고나 할까요.

  • 16. 뿡뿡이
    '07.5.21 4:38 PM

    저두 실제로 봤으면....좋겠네요^^

  • 17. 리미맘
    '07.5.21 5:35 PM

    저두 보고 싶어요!!! 갈비탕 같이 먹고 싶어라~

  • 18. 희망사항
    '07.5.24 11:05 PM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호감도 상승합니다.

  • 19. 제시카
    '07.5.26 2:59 PM

    에릭 여자보는 눈은 없나봐요
    김희*, 박시* ..에릭이 참 아깝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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