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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때문에 본 손해....

| 조회수 : 1,38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2-07 18:13:10
얼마전 선물로 받은 현대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2장을 잘 둔다고

둔곳이 각티슈 밑에 놓은거였어요..휴지뽑아쓸때는 필요할때  

써야지...하면서 기억해두었다가..

며칠전 티슈 다쓰고 재활용에 버린게 오늘 기억이 나네요..

상품권과 같이 버린 각티슈통 아까워죽겠어요..

뭘 어디다 잘둔다고 하고는 꼭 잘둔곳을 잊어버리네요...

속상해서 그냥 적어봤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플맘
    '07.2.7 6:39 PM

    흐미 너무 아깝다 너무 깊은곳에 두셨네요
    그런거 생기면 바로 바로 써버리세요

  • 2. 행복한생각
    '07.2.7 8:03 PM

    저도 18k 발찌 그런적 있어요.. 내내 신경쓰이고 잊어버리는 데 며칠걸렸죠.. 다시 생각나네..
    흑흑.. 아까버..

  • 3. 하늘사랑
    '07.2.7 9:07 PM

    에고 아까비...어찌해요. 저는 잘 둔다고 롯데 상품권을 두었는데...어디어 두었는지 쓸려고 하니 통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그러다가 딴것 찾는다고, 책 갈피를 뒤지니 거기서 나오네요...내가 이거 여기 두었구나 했답니다. 아고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가족사랑님 에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4. 다섯아이
    '07.2.7 10:25 PM

    이것도 한 건방증 속하나요>
    작년에 제 차 팔 때 1800 차량가액을 1600이라고 200이나 낮춰 이야기 했더군요. 그것도 차량 보내고 당일날 영수증 발견 될게 뭐람..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지금도 지나가는 옛 차종 볼 때마다 좋은 주인 만나 잘 살아라~~한답니다.

  • 5. 박지연
    '07.2.7 11:17 PM

    댓글들 읽으면서 한편으론 안심이 되네요..
    전 저만 그런줄 알았거든요..
    윗분들 죄송요~~~^^

  • 6. 김수열
    '07.2.8 9:51 AM

    저도 어제 오후부터 내 자신에게 화가나 미칠지경입니다.
    주말에 아이데리고 오사카에 가요. 그곳이 덜 춥다길래 작년 가을에 사준 "거의 새 잠바"를 입혀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그 잠바를 한동안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1시간 정도 온 집안을 뒤졌는데 없어요.
    진짜 딱 돌겠어요. 그거 사자마자 아이가 잃어버려서 너무화가나서 엄청나게 야단치고 그 다음 주에
    레고 선생님 차에서 찾았던 역사가 있어요.
    인연이 아닌가벼~

  • 7. 하늘찬가
    '07.2.16 12:03 PM

    전 월급 잘 둔다 정말 너무 잘 챙겨놔서 어디다 둔지 아직까지 깜깜하네요..
    욕도 서리 먹어서 배도 부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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