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딸아이가 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고..이뻐라 하죠..올해 일곱살 되었어요..
근데..그냥 막내여서거니 하고 넘겼었는데요..
한글을 가르치다 보니..아이가..발음이 안되는 게 있더라구요..
ㅆ발음을 못합니다.
4살 말 배울때부터 6세까지 부산에서 살고 거기서 유치원 다녔어요...그래서 그럴까요?
ㅆ을 ㄸ으로 발음합니다
ㅅ발음은 되는데..ㅆ은 여지없이 ㄸ이 됩니다
병원(?)에 가보아야 하나...걱정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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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아이....발음이
전성민 |
조회수 : 1,14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7-01-12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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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실이랑
'07.1.12 11:21 AM저희아이는 언어에 문제가 있어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언어치료사 선생님 말씀으론 ㅅ 발음이 어려워 늦게 발달이 된다고 하네요.. 지역특성상 그럴수도 있으니 크게 걱정할 일인 아닌듯 하지만 그래도 네년에 학교에 가면 아이에게 영향이 있을수 있으니 가까운 언어치료소를 찾으셔서 언어테스트를 받아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복지관 같은 곳에서도 저렴하게 언어치료를 하는곳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2. 해달별
'07.1.12 3:36 PM그냥 실온에 놔두세요.
겉이 자주빛인가요?
잘 익으면 자주빛으로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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