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츨산이구요.
예정일이 내일이에요.(병원에는 제가 마지막 생리일을 잘못알려줘서 3일뒤로 알고있구요.나중에 정정하기가 더 미안하고 날짜차이도 얼마 안나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며칠전에 마지막 진찰을 다녀왔어요.
전 당연히 내진을 할꺼라 생각했는데 초음파만 보고는 안했어요.
애는 예정일이 다 되었건만 아직 골반으로 내려가지 않은 상태였구요..흑흑
다들 예정일 전에 내진 한번씩 다 하시지 않나요?
전 괜히 무성의한 진찰을 받은 것 같아서요.
전, 첫애가 예정일 지나 유도분만을 했기 때문에 둘째도 좀 늦을 것같은 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출산휴가를 예정일 지나서 내려고 했는데 큰애 녀석 유치원방학이랑 겹쳐 볼 사람이 없어
1주일 빨리 휴가를, 일도 다 마무리 못하고 부랴부랴 냈는데 그것도 억울해 미치겠거든요.
그래서, 둘째라도 빨리 태어나기 바라고 있는데, 것 땜에 스트레스 받을 정도에요....
어제밤에는 이거 생각하다가 유리창을 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어요.
애는 계속 뱃속에서 놀고있고...
아, 빨리 나와라, 딸네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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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 빨리 나와라!
김은정 |
조회수 : 813 |
추천수 : 6
작성일 : 2007-01-12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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