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외국은행으로 볼 일이 있어 영풍빌딩에 다녀왔어요.
지하철을 타고 돌아와서 어제밤에 식구들끼리 작은 파티를 한 바......
500씨씨 마셨다고 해장으로 순대국을 점심으로 먹었지요.
지금 회사에 들어와 업무에 임하려는데,
배는 부르고 집중은 안 되고
코가 간질간질하면서 콧물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뜨끈뜨끈 후끈후끈하네요.
저
고뿔님한테 걸린거 맞지요?
돌아오는 주말에
이불과 방바닥과 친하게 지내야하는지......
누구 이 고뿔님 좀 델고 갈 분~~ㅋㅋㅋ
일하기 싫어서 싱겁 쫌 지기 봤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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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뜨끈뜨끈합니다.
lyu |
조회수 : 1,274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12-15 14: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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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드포디쉬
'06.12.15 3:50 PM저 주세요 ㅋㅋ
전 이미 심하게 앓았었기 때문에
어떤 고뿔도 무적함대처럼 이겨낼 수 있어요 ㅎㅎ
다 나으셨죠? ^^2. lyu
'06.12.15 4:15 PM이런~~
감동의 도가니탕이예요.
안되지요.
새댁한테 고뿔을 넘기다니.
그 동안 조용히 감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었군요.
흐믓한 마음에, 감기 다 나았어요오오오~~~3. 김민지
'06.12.15 4:43 PM넘 멀어서 주셔도 못 올꺼 같아요.ㅋㅋㅋ
아프지 마삼~~ 빨리 늙는데요...===33334. 강금희
'06.12.15 11:09 PM싱겁을 지기요?
올만에 듣는구마요.
지는 해년 이맘때 되면 편도가 엄청시리 부어오르는데
올해도 며칠 전부터 시작되면서 목구멍이 벌게지길래
매실 원액을 서너 숟갈 떠먹고는 잠들었디마는
아침에 일나니 고마, 괜찮네요.
같은 증상이 아니니까는 함 해보라 소리도 몬하겠고....
생강차 진하게 한찬 해드시고 주무시야겠네요.5. lyu
'06.12.16 10:05 AM어찌 독재라 하겠소???
6. 라니
'06.12.17 8:12 PM그래도 며칠 몸 조리하세요.
조금 괜찮은 듯하다가 다시 몸살로 가는 수가 있어요.
밥상 밑으로 감기가 들어간다니 밥도 잘 챙겨 드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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