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저도 뭐가 뭔지 모를때였으며 김혜경님의 배려로 링크도 걸어주셔서
많은 쿡회원님들께서 찿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지금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보답은 속임없이 그대로 보여주는것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노력중인데
오늘 찌그러지는 촌집이지만 찿아주셔서 잠시 시간을 같이보내고
어판장 백골뱅이와 생선을 경매하는것도 구경하시고
덕구온천에 하루 묵으라고 붙잡았지만 다음여행지로 가셨습니다
가시면서 하시는말씀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첨 보았으며 항상 수평선은 일직선으로 알고있었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