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이마사지님이 올리신 섬집아이 노래 듣고 생각난 노래예요 ㅋㅋ
노래 가사가 꼭 82쿡 같아서 올려봐요~
요즘 이벤트 글들 읽다보면..
정말 이곳 82cook 식구들이..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삽니다 오손도손 속삭이며 살아갑니다'
딱! 이 말에 어울리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선물상자같은 깜짝놀랄 기분좋은 선물같은 하루되세요~ ^^*
뜰아래 반짝이는 햇살 같이
창가에 속삭이는 별빛 같이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 삽니다
오손도손 속삭이며 살아갑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꽃이 피듯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은 있지요
웃음이 피어나는 새 동네 꽃동네
행복이 번져가는 꽃동네 새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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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섬집아이에 이은~ 꽃동네 새동네~ ㅋㅋ
선물상자 |
조회수 : 1,55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10-12 0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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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은미
'06.10.12 10:03 AM문뜩 문뜩 옛날 생각나게 만드시네요.. ㅎㅎㅎ
전 저번에 쎄쎄쎄~ 라는 단어 딱 들었을 때.. 생각나는 노래가...
"쎄쎄쎄...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 기러기, 우리선생 계실적에 엽서한장 써주세요"
구리구리구리구리 가위 바위 보...
이게 생각나지 뭡니까...2. 다린엄마
'06.10.12 11:11 AM초등학교 다닐 때, 피할 수 없이 앞에 나가 노래 불러야 할 기회가 생기면 가사가 제일 확실하게 자신있어 제가 즐겨 부르던 노래랍니다.
3. 저녁바람
'06.10.12 11:17 AM이 노래하면 저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요. 그때만해도 국민학교였는데
2학년때 반가였어요. 웃음이 번져나는 2학년 6반~~ 행복이 번져가는 2학년 6반~
목청껏 종례때 불렀던 기억이.. ^^4. 영양돌이
'06.10.12 12:05 PM가사가 참 좋으네요~
우리집 노래해두 좋겠당^^5. 행복한토끼
'06.10.12 12:16 PM정말 오랫만에 떠올려 봅니다.
그런데, 혹시
뜰아래 반짝이는 햇살"과" 같이
창가에 속삭이는 별빛"과" 같이
가 아닌지...^^6. 코알라^&^
'06.10.12 11:52 PM어찌 되었건
오랜만에 동요...
무지 좋습니다^^7. 행복한토끼
'06.10.13 12:14 AM오웃 죄송합니다.
음치의 착각이었네요.
선물상자님이 올린 가사가 정확해요.8. 루시
'06.10.13 5:42 PM뭔가 잊고 있던 것들이 살금살금 살아나는듯해요
선물상자님의 노래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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