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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돈 방석에 앉았습니다....ㅋㅋ

| 조회수 : 2,8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9-29 03:27:14
안녕하세요.
저 돈방석 아니 돈 바닥에 앉았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 드린다면,
동전이 집안 여기 저기에 깔려 있습니다.

아기 통장에 넣어 주려고 동전을 모아 놨는데,
우리 딸래미...(이제 19개월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요 쥐콩만한것이 몽땅 흐트러 놓았습니다.

정리하면 마구 신경질을 냅니다.
꼴에 소리도 지릅니다.

딸래미 덕분에 돈 방석에 앉았습니다.

동전을 먹지 않는 것으로만 다행으로 여기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아~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국
    '06.9.29 3:36 AM

    ^^ 전 오빠 돼지 저금통에서 빼는데 ㅋㅋㅋ

  • 2. chatenay
    '06.9.29 9:55 AM

    ㅎㅎ~가끔 코알라님의 재치 넘치는글에 기분좋게 웃습니다!

  • 3. 코알라^&^
    '06.9.29 11:45 AM

    chatenay님 정말 그러세요^^
    전 죽갔습니다^^;;
    특히 택배 아저씨께서 물건 가지러 오실 때에는
    얼굴에 철판 깔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현관문이 열리자
    택배 아저씨께서 와~하시더라구요.
    원래 반응 잘 안하시는데...
    도선생이 한번 확~지나간 흔적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거든요^^

    수국님^^
    만만치 않으시군요^^

  • 4. 라일락향기
    '06.9.29 3:37 PM

    코알라님 따님의 예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
    우리집 땡강장이 딸래미는 저절로 큰 줄 알거든요.-지금 15살 ^*^!!

    수국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이 느껴져 참 부럽습니다.

  • 5. 김수열
    '06.9.29 4:32 PM

    저는 아들내미 저금통에서 빼요...-_-
    아직은 몇 백원 없어져도 모르는 나이라 마음놓고 무단사용...
    코알라님, 저 증권회사 다닐 때, 2억 짜리 수표를 처리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장난으로 의자에 두고 앉아봤었죠~ 내가 또 언제 돈방석에 앉아보랴...싶어서요.^^

  • 6. 코알라^&^
    '06.9.29 9:58 PM

    다른 이야긴데요....
    왜 여기와서 채팅하자고 하는지.
    지들끼리나 하지.

    우리 82회원들 여기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습이 그리도 부러운건지, 샘이 나는 건지.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이 좋은 곳까지 와서 행패를 부리니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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