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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돈 방석에 앉았습니다....ㅋㅋ
저 돈방석 아니 돈 바닥에 앉았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 드린다면,
동전이 집안 여기 저기에 깔려 있습니다.
아기 통장에 넣어 주려고 동전을 모아 놨는데,
우리 딸래미...(이제 19개월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요 쥐콩만한것이 몽땅 흐트러 놓았습니다.
정리하면 마구 신경질을 냅니다.
꼴에 소리도 지릅니다.
딸래미 덕분에 돈 방석에 앉았습니다.
동전을 먹지 않는 것으로만 다행으로 여기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아~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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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국
'06.9.29 3:36 AM^^ 전 오빠 돼지 저금통에서 빼는데 ㅋㅋㅋ
2. chatenay
'06.9.29 9:55 AMㅎㅎ~가끔 코알라님의 재치 넘치는글에 기분좋게 웃습니다!
3. 코알라^&^
'06.9.29 11:45 AMchatenay님 정말 그러세요^^
전 죽갔습니다^^;;
특히 택배 아저씨께서 물건 가지러 오실 때에는
얼굴에 철판 깔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현관문이 열리자
택배 아저씨께서 와~하시더라구요.
원래 반응 잘 안하시는데...
도선생이 한번 확~지나간 흔적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거든요^^
수국님^^
만만치 않으시군요^^4. 라일락향기
'06.9.29 3:37 PM코알라님 따님의 예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진 많이 찍어 주세요
우리집 땡강장이 딸래미는 저절로 큰 줄 알거든요.-지금 15살 ^*^!!
수국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이 느껴져 참 부럽습니다.5. 김수열
'06.9.29 4:32 PM저는 아들내미 저금통에서 빼요...-_-
아직은 몇 백원 없어져도 모르는 나이라 마음놓고 무단사용...
코알라님, 저 증권회사 다닐 때, 2억 짜리 수표를 처리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장난으로 의자에 두고 앉아봤었죠~ 내가 또 언제 돈방석에 앉아보랴...싶어서요.^^6. 코알라^&^
'06.9.29 9:58 PM다른 이야긴데요....
왜 여기와서 채팅하자고 하는지.
지들끼리나 하지.
우리 82회원들 여기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습이 그리도 부러운건지, 샘이 나는 건지.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이 좋은 곳까지 와서 행패를 부리니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