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평생교육을 시작했어요.
학부모들 대상으로 하는건데
유화반에 들어갔거든요.
시작은 6월에 했는데 여름방학때 않하고
일주일에 두 번 나가야 하는거
이 핑계 저 핑계로 빠지면서
아직도 작품 하나 가지고 세월아~네월아~하고 있으니
보다 못한 선생님께서
한달에 하나는 끝내셔야지용~~하시면서 휘리릭~
손봐주셔서리...
어떨결에
작품 하나 완성했답니다. ㅋㅋㅋ
오늘 출산할줄 몰랐는데 ~~하면서
좋아했더랬는데
그 날 밤
딸 낳는 꿈을 꾸었다는거 아닙니까 !!
쑴풍~하고 낳아서는 가슴에 안고
넘넘 황홀했는데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른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들만 둘..입니다요. 워낙 글 올린지가 오래되서리.
그 애기가
제 남편 얼굴을 보면서 똘망똘망 한다는 말이
아직은 아저씨예요. 합디다.
그니까 딸 나올 가능성 없다는 얘기지요????
꿈에서 깨어나서 허망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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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낳는 꿈
scymom |
조회수 : 2,037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6-09-28 12:08:04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해 보고는 반했어요. 매일 들르다가 결국 책도 사고 회원가입도 하게 됐습니다. 좋은 정보도 많고 분위기도 참 좋네요. 앞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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