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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하루에 텔런트를 두분이나 봤어요
어제, 선우재덕씨, 김유석씨를 봤답니다..
우리는 5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더니 낯이 익은 남자분이 계시더군요.
순간..선우재덕!! 나도 모를게 소리를 질렀어요.
멋적게 쳐다보시더군요. 옆에 계시던 남자분이 웃으시길래, 맞구나!! 생각했죠.
"안녕하세요?" 했더니,
"네" 하시면서 웃어주시던데요.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하고, 그냥 내려보냈답니다. 아쉬웠죠.
TV하고 실물하고 다를바가 없어보였어요. 수수해 보이고, 선한 인상이라고 해야할까? 멋있었답니다.
수영장에 갔더니, 눈에 띄는 남자..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에 구릿빗 피부, 굵게 퍼머한 머리..
어머머...탤런트 김유석씨.
요새, '내사랑 못난이'에 출연하시는..
얼마전에 종영된 '인생이여 고마워요'에서 유호정씨를 사랑하는 첫사랑 남자, 의사역으로 나오셨던
김유석씨..
실제로 뵈니, 얼굴은 조막만하고, 몸매 죽이고, 늘씬하고, 정말 잘생기셨던데요..
매너도 좋으시고,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웃는 얼굴을 보디 꽃미남입디다.
아줌마의 맘을 흔들어놨답니다.
(정말이지 군살하나 없는 죽이는 몸매던데요...)
어제보고, 오늘 또 보고,
오늘은 아들이랑 같이 수영하러 왔더군요.
김유석씨 꼭 닮은 아들이랑 같이, 사진 한방 박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진 같이 찍어주실래요?" 했더니, 웃으시면서,
"예" 하시더군요.
아줌마 맘 설레게 어깨동무를 하고 찍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어여.
옆에 있던 아들도 같이 찍었구요..
하루에 연예인을 둘이나 보다니,
두분의 매너에 기분이 좋았답니다..ㅋㅋㅋ 자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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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라우디아
'06.8.19 8:30 PM저도 김유석씨 너무 좋은데 부러워요. 장동건처럼 생긴사람보다 김유석처럼 생긴사람이 더 좋아요. 훨씬 편안해보이고, 자연스럽고... 남편이 저보고 병이랭ㅅ. 제가 얼마전 유호정씨랑 드라마 나올때는 아예 드라마속ㅇ로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였거든요.
2. capixaba
'06.8.19 9:06 PM저도 김유석씨 스타일 너무 좋아요.
김유석, 김상경, 감우성, 지금은 활동 안하는데
드라마 작별에서 유호정 상대역으로 나온 사진작가 역할 하는 그 배우(아... 이름이 생각 안납니다.)
너무 좋아요.
저도 봤으면 좋았을 걸...
근데 김유석씨 부인이 너무 멋져서 감히 넘보기가...TT3. 권경희
'06.8.19 9:09 PM이번 25일 남편 근무부대에서 신고합니다촬영하는데 지진희씨가 온다고하더군요. 이곳 부대 출신이거든요. 뭐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굉장히 이름이 많이 알려진 연예인 여럿봤지만 그냥 그렇더군요.
제가 별 관심이 없어서일지도 모르죠. 아니면 굉장히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르고요4. 소금별
'06.8.19 9:56 PM김유석..저두 본적 있는데, 정말 얼굴 작고.. 잘 생기셨지요??
5. 간장종지
'06.8.20 9:17 AM - 삭제된댓글식당에서 정준호 씨 봤거든요.
와우..
키 엄청 크고 몸매 쭉-- 얼굴 정말 작고
매너있고 웃으면서 목례 해 주고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군수군)
자리 없어 나가면서도 웃어주고.
엄청 멋있데요/
근데 이문세 씨는 영 아니올시다.
태도가 너무 건방져서 실망했어요.
거의 반말투여서 정말 싫더라구요
남편왈 - 저렇게 생겨야 영화배우 하는구나6. 키위
'06.8.20 5:15 PM이문세씨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그분은 좀 많이 시건방져보이더군요, 저두 많이 실망했습니다.
팬이었는데.. 마음이 확 식었습니다. 이미지 관리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았는데..다른분들 눈에도 이문세씨 그렇게 보이는군요.7. 잠오나공주
'06.8.20 8:24 PM전 어제 카페에서 강호동 봤어요.. ㅇㅋㅋ
8. 김정희
'06.8.21 4:05 PM김유석씨가 러시아에서 발레전공했다고 했다던데요.
첨에 나올때 TV 인터뷰에 나왔어요. 그땐 무명이었고 ...... 그때 잘나갔던 탈렌트랑 같이 나왔는데.
그 사람 이름이 얼른 생각 안나는데 빠리의 연인에서 나왔던 김정은보고 "애기야' 했던 남자랑 같이 나와서 그사람은 중간에 그만 두고 돌아와서 탈렌트되고 뜨고 있었고 김유석은 다 마치고 나중에 돌아왔던걸로 기억되는데.. 인터뷰 중간에 몇가지 발레동작들 해보이곤 했어요.
조용한 표정이 인상적이어서 기억나요.9. 이복임
'06.8.22 9:11 AM몇일전 진도에 리아가 왔드래요...신비의 바다길 열리는 날 축제에~~~우리애들 엄청 좋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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