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한글 맞춤법 개정안

| 조회수 : 1,70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7-27 15:40:27
맞춤법이 바뀌었나요?
그래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가정 방문하여 책을 수거하고
그것에 상응하는 책을 대신 대처해 준다는데...
애지중지하던 책들, 맞춤법 바뀌었다고
하루 아침에 바꾸어 다른 책으로 생각할 겨를 없이
바꾸어 보는게 도둑맞는 느낌인데...
이런 경우 여러분들도 학교 도서실이라며 연락 받아
보신 분 계신가요?
어찌하셨나요?
다른 책으로 바꾸어 가지셨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식맘
    '06.7.27 3:47 PM

    빈스팜님 전화번호 010-8650-1231 입니다.
    전화해 보세요^*^

  • 2. 樂슈미
    '06.7.27 3:50 PM

    엥? 삼식맘님 말씀대로 맞춤법 89년 이후로 안바뀐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뀐다 하더라도 책을 어찌 수거해서 바꿔줄수 있나싶어요.

  • 3. 꼬장이
    '06.7.27 5:14 PM

    못살아~~
    그러면서 집안에 들어와서 책이 없다면서 책사라고 해요~~
    어느학교인지 알고계시면 학교에 직접물어보세요..
    방학이라 학교에 사람없는거 알고 그러는것 같아요...

  • 4. bluis
    '06.7.27 8:28 PM

    맞춤법이 개정되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새 책을 구입해 아이들의 집에 있는 책과 바꾸어준다구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소리인데요. 그 예산은 누가 댈 것이며, 수거해간 책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맞춤법이 개정되었다는 것도 금시초문입니다. 무시하시면 될 것 같아요.

  • 5. 이요르
    '06.7.28 1:49 AM

    책을 판매하기 위한 상술인것 같아요.
    아니 거의 사기 수준이라고도 볼 수 있는...

    교육부? 예산이 남아서 예산의 2%를 국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돈으로 나눠주긴 그러니까 책으로 바꿔 준다..여기 책 들 중에서 골라봐라하는
    식의 비슷한 수법도 있어요.

  • 6. plumtea
    '06.7.28 5:43 AM

    계정 아니고 개정^^입니다.
    개정 안 되었어요.(저 관련 분야 공부 중이었어요) 뭔가 상술의 느낌이 팍팍 오네요. 그거 하나 전면 개정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라 국책 사업입니다. 몇 백억 들여 표준국어대사전 나온지 몇 년 안 되었어요. 당분간 예산이 없을 듯 해요^^;

  • 7. 라니
    '06.7.28 10:15 AM

    고맙습니다.
    가끔 책 장사하시는 분이 집에 있는 책을 가지고 가고
    아이 수준에 맞는 새 책으로 가져다준다 하는 경우가 있어요.
    한 번은 정가로 주고 산 아이의 에니메이션과 창작동화를 싹 쓸어
    가지고 갔는데,,,아이의 수준에 맞는 과학동화로 바꾸어준다는
    말을 하면서요. 돌아서는 순간 잘못된 일이다 싶어 바로 다시 제자리
    로 책을 가져다 달라했는데,,,책을 다시 찾아오는데만 전화 몇 통화에
    일주일이 걸렸어요. 정말 책이라는 것은 돌아서면 휴지 수준이더군요.
    전화는 자꾸오고, 선생님들이 몇 분이 아파트를 돌고 계시다는 말이,,,
    아무래도 사기 맞지요?
    참 이상한 경우를 다 당해봅니다.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768 오션월드 좋나여? 5 유영수 2006.07.28 1,221 5
18767 이준기의 플래이 대디 봤어요! 1 정은영 2006.07.28 1,807 24
18766 기다렸다,,괴물,, 8 푸우 2006.07.28 1,969 5
18765 네비게이션 보관이요!!! 8 현재,윤재맘 2006.07.28 1,076 2
18764 자식 자랑은 팔불출?*^^* 15 은빈맘 2006.07.27 2,525 2
18763 깨진유리요 3 부끄부끄 2006.07.27 793 3
18762 이대앞 저렴하면서 머리 잘하는 미용실 추천해 주세요~ 4 토마토쨈 2006.07.27 3,493 33
18761 시엄니용돈 & 친정엄마 용돈 10 하고파 2006.07.27 3,141 5
18760 인천공항주차대행해보신분 6 바다맘 2006.07.27 2,238 2
18759 뉴 세라토와 아반떼 7 백조 2006.07.27 1,608 19
18758 8살 아이의 수수께끼.. 5 sk쪼아 2006.07.27 1,070 2
18757 다운된 기분을 업해주는 노래 1 엘리프 2006.07.27 1,188 13
18756 뚜벅이의 삶을 끝낼수 있게 되다... 5 쵸콜릿 2006.07.27 2,533 41
18755 한글 맞춤법 개정안 7 라니 2006.07.27 1,703 2
18754 편식하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5 이라도 2006.07.27 793 9
18753 하이토탈상품권....아시는분 계신가요? 바람 2006.07.27 3,001 60
18752 큐티 기저귀 쓰시는분~ 4 오월아이~ 2006.07.27 918 31
18751 도와주세요, 구연동화 또는 동시 추천... 김은정 2006.07.27 781 21
18750 저럼하면서 똘똘한 네비게이션은? 4 양파공주 2006.07.27 1,204 2
18749 저도 보험에 관해...조언을 1 라벤더 2006.07.27 764 0
18748 누가 연년생 아이들 좀 크면 편하다고 했나요????? 31 푸우 2006.07.27 3,549 3
18747 2학기용 초등 전과 어떤게 나을 가요? 6 올리브 2006.07.27 1,441 24
18746 아이 놀이방매트 3 woogi 2006.07.27 812 0
18745 엄마는 내가 안 보고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8 비니맘 2006.07.27 2,255 0
18744 비가 와요.... 하늘파랑 2006.07.27 828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