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늘 회화가 문제랍니다. 외국인 앞에서만 서면 왜이리 작아지는지...ㅠ.ㅠ
책을 보다보면 "이웃집 사는 미군아내 이웃사촌과 친해지면서 영어를 배웠는데.."
라는 구절도 나오곤 하는데;; 제 주변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어요.
직장 동료를 통해 아는 외국인을 소개받긴 했는데 저같은 사람들 대상의 전문 회화 강사인것 같아요
강의료?가 무지 비싸네요. 제가 돈은 별로 없고...
학교 졸업하지 일년밖에 안돼서, 초중고 아이들 과외/한국어 과외(KBS한국어 능력셤 고득점자-_-;;)/
는 정말 자신있는데요, 서로 exchange 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없을까요? 인터넷으로 찾으려니
무섭네요..사진 보여달라 그러고요..-_-
참, 저는 방년 26세의 처자입니다..혹시 아시는 분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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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외국인 이웃/친구 있으세요?
온리유 |
조회수 : 1,43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7-08 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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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온리유
'06.7.10 12:21 AM감사합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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