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간다고 뭐 뾰쪽하게 수가 나는것도 아니지만 숨막히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가 내나라니 제일 편하다지만 어렸을때 여행다니고 친구들 모두 외국살고 해서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습니다.
나이들으면 한국이 좋다고들하는데 40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외국생활을 하고 싶어해요.
저도 몇년 미국서 살았고 친구가 사는 모습등등을 미리 알았기땜에 저라면 해낼수있다고 생각했는데요.
남편이 너무 가기 싫어합니다.
충분히 비자가 나올수있는데도 말이죠.
여기서 빡빡하게 살고싫고 그저 사람 그리워질정도로 살고싶어요.
그냥 고요하게 조용히 살고싶은데 그런데가 한국에선 마땅치가 않아요.
제가 어리섞은것이나 막연한 동경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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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고싶어요..
엘레레그 |
조회수 : 2,03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7-08 0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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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몽당연필
'06.7.8 1:21 AM저도 요즘 부쩍 그러내요..
님과 같은 맘입니다.
같이 갈까요? 남편들만 떼놓고 자식들만 데리고요..ㅎㅎ2. 안단테
'06.7.8 2:11 AMㅋㅋㅋㅋㅋㅋㅋ
엘레레그님 웃어서 죄송합니다.;;;
몽당연필님 리플보니 웃음이 마구마구...ㅋ3. 파란하늘
'06.7.8 11:17 AM이민보다는... 걍 몇년 나가살고파요..
사실 아이들만 아니면.. 여기사는게 더 편하자나요..
세상이 다 그렇듯.. 여기나 거기나.. 돈없음 꽝이고..
돈만 있으면야 한국이 최고지 않은가요..4. 희동이
'06.7.8 3:09 PM저는 이민갈 목적으로 돈 법니다.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잘생긴 남정네들 많은 곳으로 이민가고파..5. Sonia
'06.7.8 8:04 PM희동2,,,넘웃,ㅋㅋㅋ
6. 김정아
'06.7.13 3:11 PM저는 한국가 살고싶습니다. 돈도 없으믄서도.. 너무 외로워요.. 친척도 없고 ..친구는 발로 찿아다니며 만들어야하고, 미국에 사는데요..미국도 돈없으면못살아요.. 한국보다 더 한것 같다는 생각 많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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