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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 조회수 : 2,0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7-09 10:59:33
아주 오랜만에 에버랜드 다녀왔네요,,
갈려면 자주 갈수도 있는데,,
도저히 엄마, 아빠둘이서 아들 두놈을 감당못해서,,
엄두가 안나서 ,,,ㅋㅋ

오랜만에 가니 좋더군요,,
아이들도 좀 커서 그런지 사파리도 좋아하고,,

그래두 울 둘째 잡으러 다닌다고
정말,, 휴,,



오랜만에 현우 사진 올리네요,,ㅎㅎ 좀 마이 컸죠??
유치원 가더니 맨날 사진 찍자고 하면 저 포즈를 하네요,,허허,,
뒤에 보이는 머리 없는 아이 현제 예요,,저렇게 뛰어다니고
가만 있지를 못해요,,사진 한장 제대로 못찍었네요,,어찌나 발발 거리고
뛰어다니는지,, 그나저나  이제 두돌이 다되어 가는데, 머리가 저래요,,
제가 임신했을때 뭘 잘못먹어서 저런지 몰라요,,아무래도 난다모를 써야 하나요????



둘이서 아주 정답게 오리 관찰하고 있네요,,
평소엔 맨날 머리 쥐어뜯고 싸우는뎅,,,ㅎㅎ



이게 요즘 하고 있는 스플래쉬 행사입니다,,
울 아들들은 물이 쏟아지니 우비를 입혔는데도 젖었다고 그때부터 울고 불고
괴물 나오는 장면에선 집에 가자고 둘이서 대성통곡을 했네요,,무섭다고,,

아침 9시에 나가서 집에 오니 8시가 넘었더라구요,,

여름에 에버랜드 갈 생각 꿈에도 못했는데,,
넘 더울것 같아서요,,

그런데,,의외로 아주 재밌던걸요,,



꿈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오세요~~!!
(왼쪽 끄트머리에 살짝 머리 보이는 아이 현제예요,,ㅋㅋ
현제 찍은 사진 오늘 다 저래요,,ㅎㅎㅎ)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림커피
    '06.7.9 11:20 AM

    오우,,,꽃미남 현우..아기에서 어린이가 되었군요,,,
    현제야..얼굴 보여줘야지...
    아들 둘 데리고,어땠을지 상상이 충분히 되네요,,,
    생각만 해도 정신없어서리..ㅋㅋ
    그나저나 엄마가 더 재미있어 한거 아니예요?
    저는 제가 놀이공원을 더 좋아하거든요,,,

  • 2. yuni
    '06.7.9 11:53 AM

    햐~! 현우군 의젓하게 많이 컸네요. 아웅 귀여워라. *^^*
    껌사마님도 많이 컸어요.
    남의 아이는 얼른 크는것 같다더니 푸우님이 저만치 키우느라
    억수로 욕봤슴니데이~.

  • 3. 보라돌이맘
    '06.7.9 12:01 PM

    푸우님. 정말 현우 너무 많이 컸어요.
    둘째 현제도 벌써 저리 컸어요?
    그동안 애 둘 키우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토닥토닥~)
    저는 아직 에버랜드 구경도 못했답니다.
    애들데리고 다녀오기엔 너무나 먼곳에 있네요.
    늘 그나마 가까운 통도환타지아나 경주월드에 가는데..
    워낙 많이 가봐서 눈에 익어버려.... 이젠 감흥이 없어요. ㅠㅠ

  • 4. soogug
    '06.7.9 2:57 PM

    오~ 현우 너무 잘 생겼네요
    (엄마 닮았수??)
    아들 둘 데리고 사는 어는 엄니
    "나 교양있는 엄마하고 싶은데 저**들이 아주 무식한 아줌으로 만든다.."고
    그래도 지금은 다 자라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든든하고 보고 좋고....
    푸우님 현제 쫒아다니느라 살 안 찌시는거 맞죠?
    너무 잘 생긴 아들~
    미리 사인 받아둬야 하는거 아닌지....
    애들 다 크고 이제는 지네들끼리 친구들하고 에버랜드 갑니다...ㅠ ㅠ

  • 5. lyu
    '06.7.9 3:31 PM

    오오~
    여름 총각들 같지 않네요.
    훤 합니다.

    그런데 푸우님.
    아직 안테나 못 갈았어요.ㅠ.ㅠ

  • 6. 푸우
    '06.7.9 4:15 PM

    어제 남편과 저는 노가다 하고 왔어요,,유모차 두대 밀었지,, 현제 잡으러 다녔지,,놀이공원 좋아하는데, 아이 낳고는 놀이공원이 노가다 일하러 가는 곳이 되어네용,,
    유니님,, 고맙습니다,,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진짜 제가 생각해도 욕봤어요,,ㅎㅎㅎㅎ
    수국님,, 제가 미친다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고생하는데,,왜 살이 찌냐고요,,~!!!
    아무래도 육아는 노동입니다,, 제가 아는 엄마는 연년생 키운다고 처녀때 보다 10키로 빠졌다던데,,저는,,흑흑,,,
    류님,, ㅎㅎㅎ

  • 7. 깜찌기 펭
    '06.7.9 5:12 PM

    현우가 정말 많이 컸네요. ^^

  • 8. 쭈니맘
    '06.7.10 3:34 PM

    와~현우 정말 많이 컸네요..
    2년전이던가요..?3년전이던가요..?
    우리 에버랜드에서 우연하게 만났던 날이...
    사진 보니 에버랜드 가고싶어요..
    헌데 우리 뽄드걸을 데리고 우찌 가야할지 난감해서리 올해는 기냥 패스입니당...
    시간됨 함 만나야 하는데...
    연락 할께용~~

  • 9. 강아지똥
    '06.7.10 5:06 PM

    이젠 형의 모습이 넘 익숙한 현우,,,
    아주 잘~생겼어요^^

  • 10. 아짱
    '06.7.11 12:37 AM

    엄마등에 업혀다니던 현우가 이리 컸네요...
    일욜 저녁에 저도 에버랜드 갔었는데 아마도 시간대가 맞았어도
    못알아봤을거에요...
    서로 아이들에게 시선을 두니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없어서.....
    담에 가면 혹시 현우 있는지 살펴볼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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