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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파일 보내주신 익명님께 감사하며 에디뜨 삐아프...

| 조회수 : 1,016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07-04 09:37:37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Tant qu"l"amour inond"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e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 les proble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J"irais de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Si un jour la vie t"arrache a moi
Si tu meurs que tu sois loin de moi
Peu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s aussi
Nous aurons pour nous l"eternite
Dans le bleu de toute l"immensite
Dans le ciel plus de problemes
Mon amour crois-tu qu"on s"aime


Edith Piaff - Hymne A L'Amour

-
에디뜨가 비행기 사고로 죽은 연인을 기리며 지어 부른 노래가
사랑의 찬가 (Hymne A L'Amour) 라고 하지요.
그는 에디뜨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찡해지는 모양입니다.






자게에서 에디뜨 삐아프의 파일을 얻었습니다.
비오는 날 82님들과 함께 나누고파서 올립니다.

익명이고파님 감사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셋맘
    '06.7.4 9:48 AM

    저도 더불어 감사드립니다.
    마야님께도 감사 ^*^

  • 2. CAROL
    '06.7.4 10:51 AM

    눈물나네요.

  • 3. 아델라이다 No2
    '06.7.4 2:49 PM

    몇년전 강원도에 참소리 박물관에 갔다가 시청각실에서
    귀하다는 오디오로 이 노래를 들었었습니다.
    잘 알던 노래지만 제대로된 음향기기에 여행기분 속에 들으니
    온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시들으니 참소리 박물관의 오래된 나무냄새가 지금도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무지개
    '06.7.5 12:37 AM

    에디뜨 삐아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옛날노래 정말 사연많고 정감있고....
    그런 노래 지금은 너무없어요.
    노래가 인생인 그런거....영화도.....
    잘들었어요. 감사!!!!!!!!! 마야님.
    참소리 박물관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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