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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anne
'06.5.20 4:31 PM이웃 25개월 여아가 담달부터 아기한글나라 한다고 했으니 26개월에 시작하는 거겠네요.
그 아인 말 너무 잘하고 책을 좋아해서인지 어항 보는 것도 관찰한다라는 말로 표현해서 깜짝 몰랐어요.
테스트 받을때 저두 가서 지켜보구 울아기 아기나라 신청했는데
인지 잘 되어 있구 책을 좋아하는 그 아이도 테스트 수업 말미엔 조금 버거워보였어요.
26개월이면 아기한글나라가 더 낫다구 해서 그 엄만 그걸로 신청했구요.2. 뽀하하
'06.5.20 7:50 PM울아들은 30개월정도에 한글 읽기 시작했거든요...(저도 24개월부터 한글만세 수업 했어요) 한글수업이라지만 유아용 교재는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공부라는 느낌은 없답니다...그냥 선생님과 한글놀이 하고 가는거죠...일주일에 한번 20분정도인데..뭐 그거한다고 공부에 실증느낄려구요..^^
물론 넘 일찍 한글교육을 시키면 투자대비 효과는 별로 없을수도 있어요..2년을 하고도 한글 읽기가 안되는 아이도 있으니까..3. 수퍼맘
'06.5.21 3:07 PM조카들 예전에 두돌지나고 바로 한글나라 시작하던데요.
다들 세돌전에 책 줄줄 읽던데..
울 딸내미는 과연 두돌때 할 수 있을지..
아이 봐가면서 하면 되죠뭐..
좋아하면 하고 싫어하면 좀 커서하고...4. 사과가쿵!!
'06.5.22 2:00 PM그럼 아기나라랑, 한글나라를 같이 하는건가요?
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3개월동안 아기나라 과정을 다 한건지..
제 생각에는 아기한글 먼저 시작하는게 아이한테 흥미를 더 줄거같아요.
아기한글이 놀이식으로 되어있어서 참 재밌어요.
전 아이들 둘다 아기나라, 아기한글, 한글나라 다 했는데
큰아니는 34개월에 책을 읽어서 둘째도 그정도면 일겠거니 했더니
올해 5살되더니 읽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마다 차이는 있구요. 한글 빨리 읽는다고 머리 좋은건 아닌듯..
전 아기한글 한거 후회하지 않아요..
말을 표현하는데도 더 다양해지는것도 느꼈구요.5. 정연맘
'06.5.22 4:23 PM전 아기 나라했는데, 인지과정이라서 좋았어요^^ 30개월되어서 한글나라 하라고 하던데, 전 과감히 안했습니다. 사실 제가 교사이고, 아이 아빠도 선생이고, 저희집 동생이나, 아버지 다 교사인데, 너무나도 반대가 심해서요... 엄마마음에 우리아이가 하지 않아서 처지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은 그때 하지 않은 거 잘했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집안 곳곳에 제가 직접 사물이름을 다 적어서 붙혔어요. 그때는 아이가 보든 보지 않든 상관없이 붙혀서 아이가 그곳에 서거나, 글자를 물으면 가르쳐 주곤 했어요.
지금 만 4돌 되어서 어린이집에서 글자를 조금씩 가르치는데, 속도가 장난아니게 빠르게 가네요. 나라는 글자를 가르치니까 냉장고의 냉자와 관련해서 까지 보네요..
어느것을 하던지 부모가 얼만큼 봐줄수 있는가가 문제겠죠..제 친구는 맞벌이하는데 한글나라 다해도 친구가 아기를 못봐주니까 소용없더라구요.
엄마의 노력이 제일 많이 요구된다고 보구요, 그 다음은 아이의 반응이겠죠^^6. 알찬 하루
'06.5.29 10:32 PM윗분말씀에 동감. 만 4세 넘어서 해도 됩니다.
전 직장맘이라 문화센터도 못다녀서
27개월에 신기한 한글나라 시작했거든요.
물론 판매자들(테스트때 혼자 안오고 두분이서 오셔서) 다들 이것보다 일찍 한다고 난리법석...
결국 테스트만 받아볼까 하다가 해버렸죠.
정말 힘들게 수업했습니다. 1주 분량을 2주,3주로 나누어서 남들 8개월완성을 16개월 걸렸네요.
아이 인지에 맞춰서 진도 맞춘다는데 무슨소리를 하겠습니까?
덕분에 싫증내지 않고 끝까지 했네요.
제가 좀 미련한 구석이 있어서 싫은소리 잘 못해요.
결론은 천천히 하셔도 아이가 강하게 원할때 하면 효과가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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