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화사한 색상의 어떻게 말하면 꽃무늬의 임부복 원피스가 사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며칠을 사이트 뒤지고 해서 찾은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걸 찾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3벌을 결정을 못하고 주문하고 입어보고 결정해야지 했죠.
그런데 오늘 온 임부복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니..
나참,, 누가 아들 2가진 엄마 되느거 모를까봐
다 청색계통의 원피스인거 있죠..
처음에 마음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내가 왜이러나 허탈하기도 하고
그 사이트의 주인장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두벌은 반품하기로해서요 --;;)
옷을 왜 다양하게 못살까요
스타일 변신 좀 해보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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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네요..--;;
성필맘 |
조회수 : 1,360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6-05-09 19: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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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hatenay
'06.5.9 10:33 PMㅎㅎ~저도 그럽니다..맨날 똑같은스탈,똑같은색....눈에 익숙해서 그런가봐요...전 그냥 그렇게 위안합니다~
2. 보라돌이맘
'06.5.10 12:15 AM저도 암 생각없었는데..
성필맘님 글 읽고 기억을 더듬어보니..
저는 껌정색, 회색 임신복을 즐겨입었네요. -_-;;;
(뭐,,, 즐겼다기보다 원피스형은 요거 두개로 버텼었네요.)
임신기간중에 나름 화사한옷들 입어주는게 애들 태교에도 좋지않을까싶은데..
우리 애들... 뱃속에 있는동안 혹시 엄마의 암울한?면만 보고 자란건 아닌지....^^;;
그게아니면.. 혹시 이녀석들이 이런색의 옷을 원한건아닌지?
(임신중 먹고싶은것도 다 뱃속아가들이 원해서이다~~이런 변명의 연장선에서 본다면.. ^^;; )
뱃속 아들녀석이 원하기도하고 또 아들가지신 성필맘님께 그 색상계열이 잘 어울려서 무의식중에 주문하셨나봐요.그쵸? ^^
요즘은 임부복도 하도 이쁘게 많이 나오지요.
몸조심하셔서 즐태교하시고 순산하시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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